PisteHub

기능 연혁

71개 기능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18

피스트허브가 처음 만들어진 날부터 지금까지, 기능이 더해진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번호가 작을수록 먼저 생긴 기능입니다. 앞쪽은 한두 줄로 짧게, 클럽 운영을 크게 바꾼 기능은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지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1. 회원 등록과 명단 관리

회원을 등록하고 종목·학년·연락처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명단은 검색과 필터로 좁혀 볼 수 있습니다.

2. 수강권 발급과 횟수 차감

회원에게 수강권을 발급하고, 출석할 때마다 남은 횟수가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3. 출석 체크

수업마다 출석을 체크하면 그 자리에서 수강권 횟수가 반영됩니다.

4. 회원앱과 그룹수업 예약

학부모가 휴대폰으로 수업을 예약하고 취소할 수 있습니다. 정원이 차면 예약이 막힙니다.

5. 회원에게 문자 보내기

클럽에서 회원에게 문자를 직접 보냅니다. 받는 사람을 골라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

6. 대회 관리와 참가 안내 문자

대회를 등록하고 참가 안내 문자를 보내면, 학부모가 링크에서 참가 여부를 답합니다. 회신 현황이 그대로 모입니다.

7. 대회 장비 대여

대회 때 빌려줄 장비를 등록해 두면 학부모가 회신하면서 함께 신청합니다. 누가 무엇을 빌리는지 명단으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8. 클럽별 전용 주소

클럽마다 자기 주소로 접속합니다. 회원은 자기 클럽 화면만 보게 됩니다.

9. 수강권 카드 꾸미기

회원앱에 보이는 수강권 카드의 색과 배경을 클럽이 직접 정합니다.

10. 코치 계정

코치에게 계정을 주되 담당 회원만 보이게 합니다. 회원 정보와 결제는 관리자만 봅니다.

11. 문자 템플릿

자주 쓰는 문자를 틀로 저장해 두고 꺼내 씁니다.

12. 회원 대회 기록

회원이 어느 대회에 나가 어떤 성적을 냈는지 기록하고, 회원앱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13. 온라인 가입신청서

링크 하나로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 승인하면 안내 문자가 자동으로 나가고 회원 명단에 바로 들어옵니다.

14. 수업 일정 캘린더

수업을 달력으로 봅니다. 어느 날 어떤 수업이 몇 명인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15. 가족 그룹과 가족 수강권

형제자매를 한 보호자로 묶습니다. 수강권 한 장을 가족이 나눠 쓸 수도 있습니다.

16. 서약서 전자서명

이런 상황 — 대회 서약서는 종이로 받아 도장을 찍고 다시 모아야 했습니다. 한 명이라도 빠지면 마감 직전에 연락을 돌려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학부모가 회신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서명하면 협회 양식에 그대로 합성됩니다. 종이를 주고받을 일이 없고, 형제가 여럿이면 자녀별로 각각 서명합니다. 서명한 서약서는 협회 제출 서류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17. 협회 양식 등록과 인쇄 위치 지정

협회 참가신청서·서약서 양식을 올려 두고, 이름·생년월일 같은 항목이 찍힐 자리를 화면에서 지정합니다. 지정해 두면 다음 대회부터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18. 원터치 엔트리

이런 상황 — 대회 하나를 치르려면 참가 안내 문자, 회신 취합, 서약서, 학교장 확인서, 단체전 구성, 서류 묶음, 협회 메일, 결과 입력까지 일이 이어집니다. 어디까지 했는지는 관리자 머릿속에만 있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이 모든 과정을 8단계 한 화면에서 진행합니다. 앞 단계를 마쳐야 다음이 열리고, 다시 들어오면 마지막으로 끝낸 단계의 다음 칸이 열립니다. 회신·서약서·확인서 현황이 실시간으로 갱신되고, 협회에 낼 서류는 마지막에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원터치 엔트리 — 대회 참가 접수부터 협회 제출까지를 한 화면에서 단계별로 진행하는 곳입니다.

19. 홍보 홈페이지

피스트허브를 소개하는 공개 홈페이지가 생겼습니다. 도입을 검토하는 클럽이 기능과 요금을 볼 수 있습니다.

20. 클럽 도입 신청

새 클럽이 공개 폼에서 도입을 신청합니다. 필요한 서류 안내도 그 화면에 함께 있습니다.

21. 앱 알림과 알림함

이런 상황 — 예약 확인이나 안내를 문자로만 보내면 건수만큼 요금이 듭니다. 학부모도 지난 안내를 다시 보려면 문자함을 뒤져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앱을 설치한 회원에게는 앱 알림으로 먼저 가고, 앱이 없거나 알림이 실패한 경우에만 문자가 나갑니다. 보낸 안내는 회원앱 알림함에 그대로 쌓여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2. 개인수업 즉시 예약

이런 상황 — 1:1 수업은 코치와 학부모가 전화로 시간을 맞추다 보면 중복 예약이 생기고, 취소된 시간은 비어 있는 줄도 모른 채 지나갑니다. 이렇게 됩니다 — 코치의 빈 시간이 회원앱에 그대로 보이고 학부모가 골라 바로 예약합니다. 그룹수업과 겹치는 시간은 애초에 나오지 않고, 취소하면 그 시간이 다시 열립니다. 관리자가 대신 잡아 주는 것도 됩니다.

23. 오픈 피스트 수업

자유 연습 수업을 따로 구분합니다. 수강권 횟수를 쓰지 않게 하거나 별도로 셀 수 있습니다.

24. 대회별 필요 서류 설정

대회마다 서약서·학교장 확인서를 받을지 켜고 끕니다. 켜 두면 해당하는 회원에게만 요구됩니다.

25. 수업 통계

수업과 출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숫자로 봅니다. 요일·시간대별 참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26. 입상 축하 카드

이런 상황 — 대회에서 아이가 입상해도 남는 것은 성적표 한 줄입니다. 클럽이 축하해 주고 싶어도 매번 이미지를 만들어 보내기는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 결과를 저장하면 그 아이의 사진과 등급에 맞춘 축하 카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회원앱에 뜹니다. 금·은·동과 입상 등급에 따라 카드 모양이 달라지고, 사진이 없으면 꽃다발 그림으로 대신합니다. 학부모는 카드를 저장해 가족에게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27. 매뉴얼 도우미

이런 상황 — 기능이 늘수록 "이건 어디서 하나요"를 묻고 답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매뉴얼을 만들어 둬도 필요한 대목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 안에서 물어보면 매뉴얼을 근거로 답해 줍니다. 화면 이름과 버튼 이름까지 그대로 알려 주므로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28. 클럽 관리자 공지

이런 상황 — 점검처럼 모든 클럽이 알아야 할 소식은 클럽마다 따로 연락하면 빠지는 곳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공지가 관리자 알림함과 푸시로 한 번에 전달됩니다. 회원에게는 가지 않고 관리자에게만 갑니다.

29. 원터치 자동 운행

이런 상황 — 회신을 안 한 집에 독촉하고, 확인서를 안 낸 집에 다시 알리고, 마감 전에 협회로 서류를 보내는 일은 날짜를 세어 가며 사람이 챙겨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마다 자동 운행을 켜 두면 미회신 독촉과 확인서 안내가 정해진 간격으로 알아서 나가고, 협회 메일도 예약한 날에 서류를 만들어 발송합니다. 하루 전에는 무엇이 나갈지 미리 알려 주고, 관리자가 언제든 멈출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두 번 나가지 않습니다.

자동 운행 — 대회 준비 중 반복되는 안내와 제출을 시스템이 대신 수행하는 기능입니다.

30. 학교장 확인서 자동 검토

이런 상황 — 확인서 사진이 수십 장 올라오면 한 장씩 열어 서류가 맞는지,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올라온 사진을 자동으로 읽어 서류로 인식되면 통과시키고, 서류가 아닌 사진(셀카 등)은 자동으로 반려해 다시 올리게 합니다. 애매한 것만 관리자에게 검토로 올라옵니다. 사진이 누워 있으면 돌려서 저장할 수 있고, 관리자가 대신 올려 주는 길도 있습니다.

31. 원터치 엔트리 특허 출원 중

원터치 엔트리 관련 기술을 특허 출원했습니다(출원 중).

32. 월간 수업 달력

수업 달력이 월간·주간·일간으로 나뉘고, 각 수업에 예약 인원과 정원이 늘 보입니다. 정원이 찬 수업은 눈에 띄게 표시되고, 수업에 마우스를 올리면 예약자 명단이 뜹니다.

33. 전국 리더보드

이런 상황 — 우리 클럽 안에서만 순위를 보면 아이가 다른 클럽 또래와 견줘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이 자리는 61번 전국 선수 랭킹으로 이어집니다. 참가를 켜거나 별명을 지을 필요 없이, 대회에 나가 결과가 협회에 공시되면 그대로 순위에 반영됩니다.

34. 회원별 예약 내역

회원 상세에서 그 회원이 언제 무엇을 예약했고 취소했는지 한 줄기로 봅니다.

35. 오늘의 브리핑

관리자 첫 화면에서 오늘 할 일을 요약해 보여줍니다. 오늘 수업, 만료 임박 수강권, 확인이 필요한 건이 함께 뜹니다.

36. 협회 요강 PDF 자동 입력

협회 요강 파일을 올리면 대회명·날짜·장소·마감일 같은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자동으로 읽은 값이므로 등록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면 됩니다. 참가비와 계좌처럼 요강에 없는 항목은 직접 넣습니다.

37. 회원별 받은 문자 모아보기

이런 상황 — 학부모가 "그 안내 문자를 못 받았다"고 하면, 발송 이력 화면은 발송한 건 단위로 쌓여 있어 그 회원 하나만 골라 보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 상세에 [받은 문자] 탭이 생겨, 그 회원에게 나간 문자를 시간 역순으로 모아 보여줍니다. 직접 보낸 문자와 대회 안내·독촉 문자가 한 줄에 섞여 나오고, 구분 배지와 대회명이 함께 붙습니다. 본문은 앞부분만 보이다가 누르면 전문이 펼쳐지고, 성공·실패·실패 사유도 같이 뜹니다. 형제자매가 같은 번호를 쓰면 두 사람 화면에 함께 표시됩니다.

38. 개발사와 직접 대화

이런 상황 — 쓰다가 막히거나 고쳐 달라고 할 것이 생겼을 때, 의견을 한 번 보내고 답을 한 번 받는 방식으로는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도움] 안에 대화 창구가 생겨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클럽마다 방이 하나씩 있고, 안 읽은 대화가 있으면 헤더에 개수가 표시됩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종료 표시가 붙고, 나중에 다시 말을 걸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보내는 사람은 실명 대신 조직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39. 자동 문자 발송 기록

이런 상황 — 예약 확인, 수강권 만료 안내처럼 사람이 누르지 않아도 나가는 문자가 있습니다. 학부모가 못 받았다고 할 때 정말 나갔는지 확인할 자리가 없으면 답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자동으로 나가는 문자가 회원별 [받은 문자] 탭에 함께 쌓입니다. 예약 확인·취소, 개인수업 예약·취소, 수강권 발급과 잔여 부족 안내, 만료 안내, 결석 처리와 취소, 수업 시간 변경, 확인서 반려와 독촉, 가입 신청 링크와 승인까지 들어갑니다. 로그인 인증번호는 나간 사실만 남고 본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동 문자 — 관리자가 보내기를 누르지 않아도 정해진 상황에서 시스템이 스스로 보내는 문자입니다.

40. 학교장 확인서, 받은 사진·PDF로도 제출

이런 상황 — 학교장 확인서를 학교에서 카카오톡으로 사진이나 PDF 파일로 보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은 파일이 폰에 이미 있는데, 다시 종이로 뽑아 카메라로 찍기는 번거롭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확인서 올리기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 촬영 외에 앨범과 파일에서 고르는 선택지가 함께 뜹니다. 학교에서 받은 사진은 그대로 고르면 되고, PDF 파일이면 첫 장이 자동으로 선명한 사진으로 바뀌어 올라갑니다. 어느 쪽으로 올려도 종전처럼 자동 보정과 검토를 똑같이 거칩니다.

41. 전국 선수 랭킹으로 하나 되기

이런 상황 — 클럽 안에서만 매기는 순위와 전국 대회 성적이 따로 놀면, 학부모가 "우리 아이가 지금 어디쯤인가"를 물었을 때 답이 두 갈래로 나뉩니다. 보여줄 숫자가 둘이면 어느 쪽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순위는 전국 선수 랭킹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대한펜싱협회에 결과가 공시된 대회를 반영하고, 국제펜싱연맹(FIE) 순위 점수 방식으로 매깁니다. 관리자 화면 위쪽 [전국 랭킹] 버튼, 관리자 첫 화면의 [우리 클럽 선수 N명] 안내, 회원앱 홈의 [전국 선수 랭킹] 어디서 눌러도 같은 화면으로 갑니다. 참가를 따로 켜거나 별명을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 대회에 나가 결과가 올라오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부문은 초등부부터 순차적으로 채우는 중이며, 화면 위쪽 안내에 지금 어디까지 반영됐는지 적혀 있습니다.

42. 게시판마다 볼 수 있는 사람을 정합니다

이런 상황 — 모두에게 열어 두면 좋은 글이 있고, 클럽 관계자끼리만 나눠야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공지처럼 위에 고정해 두어야 하는 글도 있고, 대회 요강처럼 문서 파일을 같이 올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게시판마다 "누구까지 볼 수 있는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격이 없으면 목록에서도 글이 열리지 않고, 댓글도 같은 기준으로 막힙니다. 공지사항은 글쓰기 자체가 정해진 분들에게만 열립니다. 공지로 올린 글은 게시판 맨 위에 고정되고, 전체 글 목록에는 중복해서 나오지 않습니다. 글에는 사진과 함께 문서 파일도 붙일 수 있어, 요강이나 안내문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거래장터의 분류 예시도 펜싱에서 실제로 쓰는 말로 바꿨습니다.

43. 우리 클럽 선수와 전국 순위를 이어 봅니다

이런 상황 — 전국 순위에 올라 있는 이름과 우리 클럽 회원 명단은 서로 다른 곳에 있습니다. 동명이인도 있어서, 어느 선수가 우리 회원인지 사람이 한 번은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에서 우리 클럽 이름으로 랭킹에 올라온 선수와 회원 명단을 나란히 놓고 이어 줄 수 있습니다. 이름이 하나뿐이면 미리 골라 두고, 같은 이름이 둘 이상이면 "확인 필요"로 표시해 직접 고르게 합니다. 한 번 이어 두면 회원 앱 첫 화면에 그 아이의 전국 순위가 보이고, 관리자 회원 상세에서도 같은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수 찾기는 이름 가운데 글자로도 되고 소속팀 이름으로도 찾히며, 상대 전적에 나온 선수를 누르면 그 선수 화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44. 커뮤니티 알림을 앱에서 받습니다

이런 상황 — 글에 댓글이 달리거나 쪽지가 와도, 커뮤니티를 직접 열어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답이 하루 늦으면 거래도 상담도 흐지부지됩니다. 한편 아직 클럽에 등록하지 않은 분은 앱 로그인 화면에서 멈춥니다. 등록된 번호가 아니면 인증번호가 가지 않아,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앱을 닫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앱에서 커뮤니티를 열면 댓글·답글·쪽지를 휴대폰 알림으로 받습니다. 알림을 누르면 앱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그 글, 그 쪽지방으로 곧장 들어갑니다. 클럽 회원으로 이미 알림을 받고 계셔도 같은 휴대폰에 알림이 두 번 오지는 않습니다. 앱 로그인 화면에는 커뮤니티로 가는 줄이 하나 생겨, 클럽에 등록하지 않은 분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로 커뮤니티에 들어온 분께는 앱 안내가 보이고, 닫으면 다시 뜨지 않습니다.

45. 회원앱과 커뮤니티, 로그인 한 번으로

이런 상황 — 회원앱과 커뮤니티는 같은 전화번호를 쓰는데도 로그인이 따로 놀았습니다. 특히 가족이 한 폰을 같이 쓰면 회원앱과 커뮤니티가 서로 다른 사람으로 잡히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앱에 로그인하면 커뮤니티도 같은 번호로 함께 열립니다. 회원앱에서 나가면 커뮤니티도 함께 나갑니다. 한 기기에서 두 계정이 섞이는 일이 없어졌고, 이미 로그인해 둔 분들은 아무것도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46. 랭킹이 새로 올라오면 알려 드립니다

이런 상황 — 전국 순위는 대회가 끝나고 한참 뒤에 반영됩니다. 우리 아이 등수가 올라갔는지 궁금해 랭킹 화면을 며칠씩 들락거리게 되고, 정작 올라온 날은 지나쳐 버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랭킹 화면에서 알림 받을 부문을 골라 둘 수 있습니다.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국가대표 선발 다섯 칸 중 원하는 것만 켜 두면 됩니다. 새 순위가 올라오면 켜 둔 부문에 대해서만 알림이 옵니다. 알림은 앱에서 받습니다. 발송은 운영자가 직접 눌러야 나갑니다 — 랭킹을 저장하면 아직 보내지 않은 부문에 표시가 남고, 저장 결과 상자의 [안 보낸 것 모아 보내기]를 눌렀을 때 한 번 나갑니다. 누르지 않으면 한 통도 나가지 않습니다.

47. 수업을 시간대로 골라 정리합니다

이런 상황 — 시간표를 손볼 때 손대야 할 수업은 대개 특정 시간대에 몰려 있습니다. 저녁반만 옮기려는데 하루치가 통째로 나오면, 지울 것 하나를 찾느라 목록을 계속 훑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수업 일괄 관리에서 시작 시각과 종료 시각으로 범위를 좁혀 볼 수 있습니다. 비워 두면 종전처럼 전부 나옵니다. 목록의 각 줄에서 그 수업 하나를 바로 지울 수 있고, 예약한 회원이 있으면 지워지지 않고 그 이유를 알려 줍니다. 여러 개를 체크해 한꺼번에 지우던 방식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필터를 눌러도 보던 자리에 그대로 머무릅니다.

48. 전국 펜싱 클럽을 지도에서 찾습니다

이런 상황 — 이사를 가거나 아이를 처음 보낼 곳을 찾을 때, 우리 동네에 어떤 클럽이 있는지 알아볼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검색으로 하나씩 찾아보다 보면 문 닫은 곳이 섞이고 전화번호도 제각각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에 클럽 지도가 생겼습니다. 전국 펜싱 클럽을 지도에서 한눈에 보고, 시도와 종목(플러레·에페·사브르)으로 좁혀 볼 수 있으며 이름으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핀을 누르면 클럽 이름과 주소, 전화,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피스트허브를 쓰는 클럽은 눈에 띄는 표시가 붙고, 그 클럽만 모아 보는 단추도 있습니다. 목록은 공개된 대회 기록과 인터넷 검색을 정리한 것이라, 바뀐 정보나 새로 등록하실 클럽은 화면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시면 반영합니다.

49. 회원앱도 구글로 로그인합니다

이런 상황 — 인증번호 문자는 도착이 늦기도 하고, 통신 사정이나 스팸 차단으로 아예 안 오기도 합니다. 수업 시작 직전에 예약을 확인하려는데 문자를 기다려야 하면 그 자리에서 포기하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 로그인 화면에서도 [구글로 로그인] 단추를 쓸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을 고른 뒤 휴대폰 번호를 한 번만 확인하면 바로 내 클럽으로 들어갑니다. 확인한 번호가 클럽 명단에 있는 번호와 같으면 그대로 이어지므로, 새 계정이 따로 생기지 않습니다. 자녀가 여럿이면 종전처럼 고르는 화면이 뜨고, 두 클럽에 다니면 클럽을 고르는 화면이 뜹니다. 번호로 로그인하던 방식도 그대로 있습니다.

50. 우리 클럽 홈페이지

이런 상황 — 홈페이지를 따로 맡기면 비용이 크고, 만들어 두어도 시간표와 수업료가 바뀔 때마다 고치기 어렵습니다. 톡톡이나 인스타그램만으로는 시설과 코치, 실적을 한곳에 보여주기 힘듭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에서 칸을 채우고 사진을 올리면 클럽 소개 페이지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수업료·수업 시간·코치진·실적·자주 묻는 질문을 보여줄 것만 골라 켜고, 방문자가 남긴 체험·상담 신청은 상담관리로 바로 들어옵니다.

51. 전국 순위 카드 만들기

이런 상황 — 아이가 전국 랭킹에 올랐는데, 순위 화면을 캡처해 보내면 글씨가 작고 어디를 봐야 할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가족 단톡이나 SNS 에 자랑하려면 보기 좋은 한 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전국 랭킹에서 선수 화면을 열면 이름 아래 [카드 만들기] 단추가 있습니다. 누르면 선수 이름·소속·전국 순위·오른 계단 수·종목·부문·시즌 점수·기준일·시즌 금은동 개수·시즌 최고 성적이 들어간 카드가 그 자리에 뜨고, [공유하기]·[저장]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로그인하고 별명을 지은 사람이면 누구나 만들 수 있고(한 사람이 하루 10장까지), 순위 공개를 원하지 않는 선수는 카드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카드는 서버에 남지 않고 그때그때 만듭니다.

용어 풀이 — 기준일: 카드에 적힌 순위·점수를 계산한 마지막 대회 날짜입니다. 새 대회 결과가 올라오면 카드도 새 순위로 나옵니다.

52. 선수·클럽·대회 결과가 네이버·구글에서 검색됩니다

이런 상황 — 학부모가 "○○ 펜싱클럽"이나 아이 이름을 검색해도 우리 클럽과 선수 기록이 나오지 않으면, 클럽을 알릴 기회를 그대로 놓칩니다. 지역에서 펜싱장을 찾는 분도 어디로 가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에 검색이 되는 공개 페이지가 늘었습니다. 클럽별 페이지(클럽 이름·지역·종목과 소속 선수 랭킹), 대회별 결과·순위 페이지, 대회 안의 부문별 결과 페이지(전체 순위·풀 결과·본선 대진), 시도별 펜싱클럽·펜싱학원 페이지(14곳)가 생겼고, 선수 페이지 설명문은 선수마다 지역·소속·부문·현재 순위가 들어가도록 달라졌습니다. 순위 공개를 원하지 않는 선수는 표에 이름만 남고 개인 페이지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로그인 화면·알림함·쪽지처럼 개인 화면은 검색에 나오지 않게 막았습니다.

53. 링크를 보내면 미리보기 그림이 붙습니다

이런 상황 —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에 선수 페이지 링크를 보내면 밋밋한 글자만 떠서 눌러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선수·클럽·대회·부문·지역 페이지 링크를 공유하면 이름·소속·순위 같은 핵심이 적힌 미리보기 그림이 함께 뜹니다. 그림은 그때그때 만들어지고 하루 동안 저장돼 빠르게 나옵니다.

54. 휴대폰 앱과 새 디자인

이런 상황 — 회원앱은 홈 화면 아이콘으로 바로 여는 설치형 앱이고, 학부모가 매일 여는 화면입니다. 화면마다 결이 다르고 눈에 들어오는 순서가 흐리면 예약 단추를 찾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앱 전 화면을 같은 결로 다시 그렸습니다. 연한 바탕에 흰 카드, 진초록 프로필, 청록 예약 단추로 통일했고 홈은 내 수업 / 클럽 소식 / 피스트허브 세 덩어리로 정리했습니다. 수강권 카드 아래에 오늘 수업과 이번 달 출석이 바로 보입니다. 예약·대회·마이페이지·결제·공지·알림 화면도 같은 결이며, 기능과 버튼 위치는 그대로입니다.

55. 클럽 홈페이지 디자인·글꼴 고르기와 종이 디자인

이런 상황 — 사진이 적은 클럽은 사진 배경 홈페이지가 허전하고, 제목 글꼴 하나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고를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홈페이지 설정에 디자인 카드가 생겼습니다. 사진 배경과 종이 디자인 둘 중 하나를 고르고, 제목 글꼴을 네 가지(고딕 1·명조 3) 중에서 미리 보며 고릅니다. 종이 디자인은 사진 없이 클럽 이름·소개·자랑거리 세 칸·수업 시간·수업료·코치진·클럽 사진 격자로 짜여 있고, 성적 구간은 [안 보임]·[직접 적기]·[자동 불러오기](연결된 선수의 전국 랭킹) 세 갈래로 정합니다. 종전 사진 배경 홈페이지는 그대로입니다.

56. 클럽 홈페이지에 유튜브·인스타그램 링크

이런 상황 — 클럽 소식은 유튜브·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는데, 홈페이지에서 그리로 가는 길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홈페이지 설정 외부 링크 카드에 유튜브·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네이버 플레이스·카카오 채널 주소를 넣고 [보이기]를 켜면 공개 페이지 맨 아래에 아이콘 단추로 나옵니다. 주소가 비어 있으면 켜도 나오지 않습니다.

57. 상담 신청 예약금으로 노쇼를 줄입니다

이런 상황 — 체험 상담을 신청하고 오지 않는 분이 있으면 그 시간이 통째로 빕니다. 예약금을 받고 싶어도 계좌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홈페이지 설정 체험·예약금 카드에서 체험비와 예약금(금액·은행·계좌·예금주·환불 안내·입금 기한)을 정합니다. 켜 두면 상담 신청 화면에 체험비·예약금과 환불 안내가 먼저 보이고, 접수된 신청자에게는 본인만 여는 입금 확인 링크가 나가서 거기서 계좌를 보고 입금한 뒤 [입금했어요]를 누릅니다. 관리자는 알림을 받고 상담 상세의 예약금 카드에서 통장을 확인한 뒤 [입금 확인] 또는 [취소]를 누릅니다. 상담 목록 카드에도 "입금 대기 D-N / 입금했어요 / 입금 확인 / 기한 지남"이 한 줄로 붙습니다. 기한이 지나도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아 기록이 남습니다. 예약금은 클럽이 직접 받으며 피스트허브는 대금을 보관하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

용어 풀이 — 입금 확인 링크: 신청한 분에게만 안내되는 긴 주소입니다. 이름은 가려서 나오고 전화번호·주소는 보이지 않습니다.

58. 관리자 화면 어디서나 물음표로 묻습니다

이런 상황 — 쓰다가 막히면 [도움] 화면으로 옮겨 가서 물어봐야 했고, 그러면 하던 화면을 떠나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모든 화면 오른쪽 중간에 초록 [?] 단추가 있습니다. 누르면 화면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매뉴얼 도우미 패널이 열려 질문하고 답을 봅니다. 띄어쓰기를 다르게 적어도 같은 항목을 찾습니다.

59. 회원앱 결제 이력을 10건씩 이어서 봅니다

이런 상황 — 매달 결제하는 회원은 결제 이력이 해마다 쌓입니다. 한 번에 다 펼치면 화면이 길어지고, 옛 내역은 아예 안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앱 결제 · 수강권 내역의 결제 이력이 최근 10건씩 보이고 [더보기]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오래된 내역까지 끝까지 볼 수 있으며, 수강권 이력과 한 줄에 보이는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60. 랭킹에 [팀랭킹] 탭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 — 우리 클럽이 전국에서 어디쯤인지, 근처 학교 펜싱부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도 선수 한 명씩 찾아봐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랭킹에 [팀랭킹] 탭이 생겼어요. 클럽짱과 학교짱(중등·고등)으로 나뉘며, 소속 선수 중 상위 10명의 성적을 부문별로 공평하게 환산한 클럽 지수로 클럽·중학교·고등학교 순위를 보여줘요. 줄을 누르면 지수에 들어간 대표 선수가 펼쳐지고, 클럽 이름을 누르면 그 클럽 페이지로 갑니다. 화면의 [점수는 어떻게 매기나요?]에 계산 방법이 적혀 있고, 순위에서 빼 달라고 한 선수는 넣지 않습니다.

용어 풀이 — 클럽 지수: 선수 점수를 그 부문 안에서 상위 몇 %인지로 바꾼 뒤, 점수 높은 10명까지 1등 100%·2등 95%…10등 55%를 곱해 더한 값입니다. 10명이 안 되면 있는 선수만 더합니다.

61. 클럽 페이지에 사진·소개·연락 버튼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 — 커뮤니티 클럽 페이지에는 소속 선수 랭킹만 있어서, 선수나 학부모가 우리 클럽이 어떤 곳인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클럽 페이지에 사진(최대 5장)·소개글·연락 버튼(클럽 홈페이지·홈페이지·전화·인스타·톡톡 상담)이 생겼어요. 피스트허브 클럽 관리자는 [커뮤니티 팀 소개] 메뉴에서 직접 채울 수 있어요. 요금제와 상관없이 쓸 수 있고, 저장하면 바로 보입니다. 피스트허브를 안 쓰는 클럽도 명부 번호로 인증하면 직접 소개를 고칠 수 있어요.

62. 랭킹 모든 탭 위에 검색창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 — 우리 아이나 아는 클럽을 찾으려면 탭을 옮겨 다니며 부문을 골라야 했고, 학교는 어디서 찾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랭킹 모든 탭 위에 검색창이 생겼어요. 선수·클럽·학교 이름을 치면 바로 찾아가요. 두 글자만 쳐도 선수(소속·부문 한 줄)·클럽·학교가 묶음으로 뜨고, 누르면 선수 페이지·클럽 페이지·팀랭킹으로 바로 갑니다. 엔터를 치면 학년별 탭의 전체 검색 결과로 갑니다. 검색 결과에는 순위·점수가 보이지 않고, 학교는 로그인하지 않으면 팀랭킹 10위 안만 나옵니다.

63. 원터치 발송 실패 카드에서 실패 사유를 보고 한 번에 다시 보낼 수 있어요

이런 상황 — 대회 참가 안내 문자가 몇 집에 안 갔을 때, 누가 왜 못 받았는지 알기 어렵고 그 사람들에게만 다시 보낼 길이 없어 전체 발송을 다시 눌러야 하나 망설이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원터치 엔트리 2단계(회신 수집)의 [발송 실패] 카드를 누르면 사람마다 실패 사유가 한 줄씩 보여요. 카드 아래 **[실패자 재발송]**을 누르면 실패한 집에만 같은 안내 문자가 다시 가고, 이미 받은 집에는 가지 않아요. 회원 번호를 고쳤다면 고친 번호로 나가고, 지정 연락처가 없는 회원은 보내지 않고 "번호 없음"으로 알려 줍니다.

64. 클럽 로고를 올리면 지도 목록·클럽 페이지·선수 페이지에 보여요

이런 상황 — 클럽 지도 목록에는 이름만 줄지어 있어 우리 클럽이 한눈에 띄지 않고, 선수 페이지의 소속도 글자뿐이라 클럽을 알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커뮤니티 팀 소개] 맨 위 로고 칸에 정사각형 로고를 올리고 [저장]하면, 클럽 지도 목록 카드 왼쪽·클럽 페이지 이름 옆·소속 선수 페이지의 소속 이름 앞에 로고가 보여요. 로고가 없는 클럽은 지도 목록과 클럽 페이지에 클럽 이름 첫 글자가 연한 청록 네모로 대신 보이고, 선수 페이지에는 로고가 있을 때만 붙습니다. 올리면 자동으로 작게 줄여 저장해요.

65. 커뮤니티에 [규칙 배우기]가 열렸어요

이런 상황 — 펜싱 규칙은 대회장에서 부모님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인데, 협회 규정집은 길고 어렵고 어디서 찾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PC 왼쪽 줄과 폰 서랍(☰)에 **[규칙 배우기]**가 생겼어요. 종목별로 자주 묻는 규칙이 한 장씩 짧은 답과 근거 조항으로 정리돼 있고, 읽기는 로그인 없이 됩니다. 규칙마다 아래에 국내 대회 안내 한 줄이 붙어요.

용어 풀이 — 근거 조항: 그 설명이 어느 규정 몇 조에서 온 것인지 적어 둔 것입니다. 국내 유소년·클럽 대회는 대회 요강이 우선이니 함께 확인하세요.

66. 소개가 없는 클럽 페이지에도 빈칸 틀이 보여요

이런 상황 — 클럽 페이지에 소개를 아직 안 채운 클럽은 이름과 선수 랭킹만 있어서, 무엇을 채울 수 있는지 클럽도 방문자도 알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소개가 비어 있으면 사진 자리(점선)와 소개글 자리가 빈칸 틀로 보여요. 클럽 관리자나 인증한 편집자에게는 그 자리에 채우기 안내가 뜨고, 방문자에게는 아직 준비 중인 클럽임이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67. 클럽 페이지에 조회수가 쌓여요

이런 상황 — 우리 클럽 페이지를 얼마나 보는지 알 수 없어서, 소개를 채울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클럽 페이지를 열 때마다 조회수가 누적돼요(같은 브라우저는 클럽마다 하루 1번, 검색 로봇은 제외). 소개가 빈 클럽인데 누적 조회가 20명을 넘으면 빈칸 틀 맨 위에 "이 페이지를 N명이 봤어요 — 소개를 채워 보세요" 노란 줄이 붙어, 채울 때가 됐다는 걸 알려 줍니다.

68. 클럽 소개 인증이 한 화면에서 이어져요

이런 상황 — 클럽 소개를 고치려고 인증 화면에 들어가면 먼저 로그인 화면으로 보내지고, 로그인하고 돌아와 다시 클럽 번호 인증을 해야 해서 두 번 왔다 갔다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로그인 없이 들어와도 같은 화면에서 1단계 내 번호 인증 → 2단계 클럽 명부 번호 인증이 이어져요. 내 휴대폰 번호가 명부에 적힌 010 번호와 같으면 2단계는 건너뛰고 바로 수정 권한이 생깁니다. 명부 번호가 유선 전화면 전화 인증, 번호가 없으면 등록 요청은 지금과 같아요.

69. 클럽 명부를 신청폼으로 고칠 수 있어요

이런 상황 — 클럽 지도에 우리 클럽이 없거나, 전화번호·주소가 옛것으로 남아 있어도 메일을 써서 알려야 했고, 언제 고쳐지는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클럽 지도·팀랭킹·지역 목록·클럽 페이지의 안내가 모두 명부 신청폼(/community/clubs/submit)으로 이어져요. 우리 클럽이 없으면 [등록 신청], 정보가 틀리면 클럽 페이지의 [정보가 틀렸어요], 인증할 번호가 없으면 [피스트허브에 번호 등록 신청]을 누르면 그 클럽이 미리 골라진 신청폼이 열립니다. 로그인한 뒤 신규 등록·정보 수정·번호 등록 중 하나를 골라 보내면 피스트허브가 확인해 명부에 바로 반영하고, 결과는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 같은 번호로는 하루 5건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규 등록·정보 수정에는 소개글(1,000자)·사진 5장·로고·인스타·톡톡 칸도 있어 클럽 소개·사진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고, 반영되면 신청한 분에게 그 클럽 소개를 고칠 권한이 함께 생겨요. 소개가 빈 클럽 페이지의 빈칸 틀에서도 이 신청폼으로 바로 갑니다.

70. OX 퀴즈를 끊김 없이 이어 풀어요

이런 상황 — 규칙 배우기의 OX 퀴즈에서 답을 고르면 "규칙을 보세요"로 끝나, 설명을 읽으려면 다른 페이지로 갔다가 처음부터 다시 풀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답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맞음/틀림 → 해설 → 10초 답변 → 쉬운 설명 → 흔한 오해까지 이어서 보이고, 바로 아래 [다음 문제]로 넘어가요. [규칙 전체 보기]로 규칙 페이지에 다녀와도 [다음 문제 풀기] 한 번이면 풀던 자리 다음 문제로 돌아오고, 마지막 문제면 [결과 보기]로 갑니다. 새로고침해도 풀던 문제 번호가 주소에 남아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고, 문제 순서는 언제 열어도 같습니다. 결과 화면에서 [틀린 문제만 다시 풀기]를 누르면 틀린 것만 골라 다시 풀 수 있어요.

71. 클럽 홈페이지에 휴무 안내를 적을 수 있어요

이런 상황 — 명절이나 대회로 쉬는 날, 매주 정해진 휴무일을 홈페이지에 적을 자리가 없어 전화로 물어보는 분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홈페이지 설정의 수업 시간 구간 맨 아래 휴무 안내 칸에 적으면(예: "매주 일요일 휴무 · 공휴일 휴무", 300자까지) 공개 홈페이지의 수업 시간 바로 아래에 눈에 띄게 나옵니다. 사진 배경·종이 디자인 모두 같은 자리에 보이고, 비워 두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