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개 기능 ·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31
피스트허브가 처음 만들어진 날부터 지금까지, 기능이 더해진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번호가 작을수록 먼저 생긴 기능입니다. 앞쪽은 한두 줄로 짧게, 클럽 운영을 크게 바꾼 기능은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지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1. 회원 등록과 명단 관리
회원을 등록하고 종목·학년·연락처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명단은 검색과 필터로 좁혀 볼 수 있습니다.
2. 수강권 발급과 횟수 차감
회원에게 수강권을 발급하고, 출석할 때마다 남은 횟수가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3. 출석 체크
수업마다 출석을 체크하면 그 자리에서 수강권 횟수가 반영됩니다.
4. 회원앱과 그룹수업 예약
학부모가 휴대폰으로 수업을 예약하고 취소할 수 있습니다. 정원이 차면 예약이 막힙니다.
5. 회원에게 문자 보내기
클럽에서 회원에게 문자를 직접 보냅니다. 받는 사람을 골라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
6. 대회 관리와 참가 안내 문자
대회를 등록하고 참가 안내 문자를 보내면, 학부모가 링크에서 참가 여부를 답합니다. 회신 현황이 그대로 모입니다.
7. 대회 장비 대여
대회 때 빌려줄 장비를 등록해 두면 학부모가 회신하면서 함께 신청합니다. 누가 무엇을 빌리는지 명단으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8. 클럽별 전용 주소
클럽마다 자기 주소로 접속합니다. 회원은 자기 클럽 화면만 보게 됩니다.
9. 수강권 카드 꾸미기
회원앱에 보이는 수강권 카드의 색과 배경을 클럽이 직접 정합니다.
10. 코치 계정
코치에게 계정을 주되 담당 회원만 보이게 합니다. 회원 정보와 결제는 관리자만 봅니다.
11. 문자 템플릿
자주 쓰는 문자를 틀로 저장해 두고 꺼내 씁니다.
12. 회원 대회 기록
회원이 어느 대회에 나가 어떤 성적을 냈는지 기록하고, 회원앱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13. 온라인 가입신청서
링크 하나로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 승인하면 안내 문자가 자동으로 나가고 회원 명단에 바로 들어옵니다.
14. 수업 일정 캘린더
수업을 달력으로 봅니다. 어느 날 어떤 수업이 몇 명인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15. 가족 그룹과 가족 수강권
형제자매를 한 보호자로 묶습니다. 수강권 한 장을 가족이 나눠 쓸 수도 있습니다.
16. 서약서 전자서명
이런 상황 — 대회 서약서는 종이로 받아 도장을 찍고 다시 모아야 했습니다. 한 명이라도 빠지면 마감 직전에 연락을 돌려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학부모가 회신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서명하면 협회 양식에 그대로 합성됩니다. 종이를 주고받을 일이 없고, 형제가 여럿이면 자녀별로 각각 서명합니다. 서명한 서약서는 협회 제출 서류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17. 협회 양식 등록과 인쇄 위치 지정
협회 참가신청서·서약서 양식을 올려 두고, 이름·생년월일 같은 항목이 찍힐 자리를 화면에서 지정합니다. 지정해 두면 다음 대회부터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18. 원터치 엔트리
이런 상황 — 대회 하나를 치르려면 참가 안내 문자, 회신 취합, 서약서, 학교장 확인서, 단체전 구성, 서류 묶음, 협회 메일, 결과 입력까지 일이 이어집니다. 어디까지 했는지는 관리자 머릿속에만 있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이 모든 과정을 8단계 한 화면에서 진행합니다. 앞 단계를 마쳐야 다음이 열리고, 다시 들어오면 마지막으로 끝낸 단계의 다음 칸이 열립니다. 회신·서약서·확인서 현황이 실시간으로 갱신되고, 협회에 낼 서류는 마지막에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원터치 엔트리 — 대회 참가 접수부터 협회 제출까지를 한 화면에서 단계별로 진행하는 곳입니다.
19. 홍보 홈페이지
피스트허브를 소개하는 공개 홈페이지가 생겼습니다. 도입을 검토하는 클럽이 기능과 요금을 볼 수 있습니다.
20. 클럽 도입 신청
새 클럽이 공개 폼에서 도입을 신청합니다. 필요한 서류 안내도 그 화면에 함께 있습니다.
21. 앱 알림과 알림함
이런 상황 — 예약 확인이나 안내를 문자로만 보내면 건수만큼 요금이 듭니다. 학부모도 지난 안내를 다시 보려면 문자함을 뒤져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앱을 설치한 회원에게는 앱 알림으로 먼저 가고, 앱이 없거나 알림이 실패한 경우에만 문자가 나갑니다. 보낸 안내는 회원앱 알림함에 그대로 쌓여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2. 개인수업 즉시 예약
이런 상황 — 1:1 수업은 코치와 학부모가 전화로 시간을 맞추다 보면 중복 예약이 생기고, 취소된 시간은 비어 있는 줄도 모른 채 지나갑니다. 이렇게 됩니다 — 코치의 빈 시간이 회원앱에 그대로 보이고 학부모가 골라 바로 예약합니다. 그룹수업과 겹치는 시간은 애초에 나오지 않고, 취소하면 그 시간이 다시 열립니다. 관리자가 대신 잡아 주는 것도 됩니다.
23. 오픈 피스트 수업
자유 연습 수업을 따로 구분합니다. 수강권 횟수를 쓰지 않게 하거나 별도로 셀 수 있습니다.
24. 대회별 필요 서류 설정
대회마다 서약서·학교장 확인서를 받을지 켜고 끕니다. 켜 두면 해당하는 회원에게만 요구됩니다.
25. 수업 통계
수업과 출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숫자로 봅니다. 요일·시간대별 참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26. 입상 축하 카드
이런 상황 — 대회에서 아이가 입상해도 남는 것은 성적표 한 줄입니다. 클럽이 축하해 주고 싶어도 매번 이미지를 만들어 보내기는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 결과를 저장하면 그 아이의 사진과 등급에 맞춘 축하 카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회원앱에 뜹니다. 금·은·동과 입상 등급에 따라 카드 모양이 달라지고, 사진이 없으면 꽃다발 그림으로 대신합니다. 학부모는 카드를 저장해 가족에게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27. 매뉴얼 도우미
이런 상황 — 기능이 늘수록 "이건 어디서 하나요"를 묻고 답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매뉴얼을 만들어 둬도 필요한 대목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 안에서 물어보면 매뉴얼을 근거로 답해 줍니다. 화면 이름과 버튼 이름까지 그대로 알려 주므로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28. 클럽 관리자 공지
이런 상황 — 점검처럼 모든 클럽이 알아야 할 소식은 클럽마다 따로 연락하면 빠지는 곳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공지가 관리자 알림함과 푸시로 한 번에 전달됩니다. 회원에게는 가지 않고 관리자에게만 갑니다.
29. 원터치 자동 운행
이런 상황 — 회신을 안 한 집에 독촉하고, 확인서를 안 낸 집에 다시 알리고, 마감 전에 협회로 서류를 보내는 일은 날짜를 세어 가며 사람이 챙겨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마다 자동 운행을 켜 두면 미회신 독촉과 확인서 안내가 정해진 간격으로 알아서 나가고, 협회 메일도 예약한 날에 서류를 만들어 발송합니다. 하루 전에는 무엇이 나갈지 미리 알려 주고, 관리자가 언제든 멈출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두 번 나가지 않습니다.
자동 운행 — 대회 준비 중 반복되는 안내와 제출을 시스템이 대신 수행하는 기능입니다.
30. 학교장 확인서 검토
이런 상황 — 확인서 사진이 수십 장 올라오면 한 장씩 열어 서류가 맞는지, 필수 칸이 채워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서에는 아이 이름과 학교가 적혀 있어 사진을 함부로 다른 곳에 보내면 안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올라온 사진이 한 화면의 검토 목록에 모여, 확대해 보면서 [승인]·[반려]를 누릅니다. 사진은 외부 업체의 자동 판독에 보내지 않고 관리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반려하면 학부모에게 사유와 함께 다시 올려 달라는 알림이 가고, 사진이 누워 있으면 돌려서 저장할 수 있으며, 관리자가 대신 올려 주는 길도 있습니다.
31. 원터치 엔트리 특허 출원 중
원터치 엔트리 관련 기술을 특허 출원했습니다(출원 중).
32. 월간 수업 달력
수업 달력이 월간·주간·일간으로 나뉘고, 각 수업에 예약 인원과 정원이 늘 보입니다. 정원이 찬 수업은 눈에 띄게 표시되고, 수업에 마우스를 올리면 예약자 명단이 뜹니다.
33. 전국 리더보드
이런 상황 — 우리 클럽 안에서만 순위를 보면 아이가 다른 클럽 또래와 견줘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이 자리는 61번 전국 선수 랭킹으로 이어집니다. 참가를 켜거나 별명을 지을 필요 없이, 대회에 나가 결과가 협회에 공시되면 그대로 순위에 반영됩니다.
34. 회원별 예약 내역
회원 상세에서 그 회원이 언제 무엇을 예약했고 취소했는지 한 줄기로 봅니다.
35. 오늘의 브리핑
관리자 첫 화면에서 오늘 할 일을 요약해 보여줍니다. 오늘 수업, 만료 임박 수강권, 확인이 필요한 건이 함께 뜹니다.
36. 협회 요강 PDF 자동 입력
협회 요강 파일을 올리면 대회명·날짜·장소·마감일 같은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자동으로 읽은 값이므로 등록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면 됩니다. 참가비와 계좌처럼 요강에 없는 항목은 직접 넣습니다.
37. 회원별 받은 문자 모아보기
이런 상황 — 학부모가 "그 안내 문자를 못 받았다"고 하면, 발송 이력 화면은 발송한 건 단위로 쌓여 있어 그 회원 하나만 골라 보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 상세에 [받은 문자] 탭이 생겨, 그 회원에게 나간 문자를 시간 역순으로 모아 보여줍니다. 직접 보낸 문자와 대회 안내·독촉 문자가 한 줄에 섞여 나오고, 구분 배지와 대회명이 함께 붙습니다. 본문은 앞부분만 보이다가 누르면 전문이 펼쳐지고, 성공·실패·실패 사유도 같이 뜹니다. 형제자매가 같은 번호를 쓰면 두 사람 화면에 함께 표시됩니다.
38. 개발사와 직접 대화
이런 상황 — 쓰다가 막히거나 고쳐 달라고 할 것이 생겼을 때, 의견을 한 번 보내고 답을 한 번 받는 방식으로는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도움] 안에 대화 창구가 생겨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클럽마다 방이 하나씩 있고, 안 읽은 대화가 있으면 헤더에 개수가 표시됩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종료 표시가 붙고, 나중에 다시 말을 걸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보내는 사람은 실명 대신 조직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39. 자동 문자 발송 기록
이런 상황 — 예약 확인, 수강권 만료 안내처럼 사람이 누르지 않아도 나가는 문자가 있습니다. 학부모가 못 받았다고 할 때 정말 나갔는지 확인할 자리가 없으면 답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자동으로 나가는 문자가 회원별 [받은 문자] 탭에 함께 쌓입니다. 예약 확인·취소, 개인수업 예약·취소, 수강권 발급과 잔여 부족 안내, 만료 안내, 결석 처리와 취소, 수업 시간 변경, 확인서 반려와 독촉, 가입 신청 링크와 승인까지 들어갑니다. 로그인 인증번호는 나간 사실만 남고 본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동 문자 — 관리자가 보내기를 누르지 않아도 정해진 상황에서 시스템이 스스로 보내는 문자입니다.
40. 학교장 확인서, 받은 사진·PDF로도 제출
이런 상황 — 학교장 확인서를 학교에서 카카오톡으로 사진이나 PDF 파일로 보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은 파일이 폰에 이미 있는데, 다시 종이로 뽑아 카메라로 찍기는 번거롭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확인서 올리기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 촬영 외에 앨범과 파일에서 고르는 선택지가 함께 뜹니다. 학교에서 받은 사진은 그대로 고르면 되고, PDF 파일이면 첫 장이 자동으로 선명한 사진으로 바뀌어 올라갑니다. 어느 쪽으로 올려도 종전처럼 자동 보정과 검토를 똑같이 거칩니다.
41. 전국 선수 랭킹으로 하나 되기
이런 상황 — 클럽 안에서만 매기는 순위와 전국 대회 성적이 따로 놀면, 학부모가 "우리 아이가 지금 어디쯤인가"를 물었을 때 답이 두 갈래로 나뉩니다. 보여줄 숫자가 둘이면 어느 쪽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순위는 전국 선수 랭킹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대한펜싱협회에 결과가 공시된 대회를 반영하고, 국제펜싱연맹(FIE) 순위 점수 방식으로 매깁니다. 관리자 화면 위쪽 [전국 랭킹] 버튼, 관리자 첫 화면의 [우리 클럽 선수 N명] 안내, 회원앱 홈의 [전국 선수 랭킹] 어디서 눌러도 같은 화면으로 갑니다. 참가를 따로 켜거나 별명을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 대회에 나가 결과가 올라오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부문은 초등부부터 순차적으로 채우는 중이며, 화면 위쪽 안내에 지금 어디까지 반영됐는지 적혀 있습니다.
42. 게시판마다 볼 수 있는 사람을 정합니다
이런 상황 — 모두에게 열어 두면 좋은 글이 있고, 클럽 관계자끼리만 나눠야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공지처럼 위에 고정해 두어야 하는 글도 있고, 대회 요강처럼 문서 파일을 같이 올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게시판마다 "누구까지 볼 수 있는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격이 없으면 목록에서도 글이 열리지 않고, 댓글도 같은 기준으로 막힙니다. 공지사항은 글쓰기 자체가 정해진 분들에게만 열립니다. 공지로 올린 글은 게시판 맨 위에 고정되고, 전체 글 목록에는 중복해서 나오지 않습니다. 글에는 사진과 함께 문서 파일도 붙일 수 있어, 요강이나 안내문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거래장터의 분류 예시도 펜싱에서 실제로 쓰는 말로 바꿨습니다.
43. 우리 클럽 선수와 전국 순위를 이어 봅니다
이런 상황 — 전국 순위에 올라 있는 이름과 우리 클럽 회원 명단은 서로 다른 곳에 있습니다. 동명이인도 있어서, 어느 선수가 우리 회원인지 사람이 한 번은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에서 우리 클럽 이름으로 랭킹에 올라온 선수와 회원 명단을 나란히 놓고 이어 줄 수 있습니다. 이름이 하나뿐이면 미리 골라 두고, 같은 이름이 둘 이상이면 "확인 필요"로 표시해 직접 고르게 합니다. 한 번 이어 두면 회원 앱 첫 화면에 그 아이의 전국 순위가 보이고, 관리자 회원 상세에서도 같은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수 찾기는 이름 가운데 글자로도 되고 소속팀 이름으로도 찾히며, 상대 전적에 나온 선수를 누르면 그 선수 화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44. 커뮤니티 알림을 앱에서 받습니다
이런 상황 — 글에 댓글이 달리거나 쪽지가 와도, 커뮤니티를 직접 열어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답이 하루 늦으면 거래도 상담도 흐지부지됩니다. 한편 아직 클럽에 등록하지 않은 분은 앱 로그인 화면에서 멈춥니다. 등록된 번호가 아니면 인증번호가 가지 않아,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앱을 닫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앱에서 커뮤니티를 열면 댓글·답글·쪽지를 휴대폰 알림으로 받습니다. 알림을 누르면 앱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그 글, 그 쪽지방으로 곧장 들어갑니다. 클럽 회원으로 이미 알림을 받고 계셔도 같은 휴대폰에 알림이 두 번 오지는 않습니다. 앱 로그인 화면에는 커뮤니티로 가는 줄이 하나 생겨, 클럽에 등록하지 않은 분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로 커뮤니티에 들어온 분께는 앱 안내가 보이고, 닫으면 다시 뜨지 않습니다.
45. 회원앱과 커뮤니티, 로그인 한 번으로
이런 상황 — 회원앱과 커뮤니티는 같은 전화번호를 쓰는데도 로그인이 따로 놀았습니다. 특히 가족이 한 폰을 같이 쓰면 회원앱과 커뮤니티가 서로 다른 사람으로 잡히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앱에 로그인하면 커뮤니티도 같은 번호로 함께 열립니다. 회원앱에서 나가면 커뮤니티도 함께 나갑니다. 한 기기에서 두 계정이 섞이는 일이 없어졌고, 이미 로그인해 둔 분들은 아무것도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46. 랭킹이 새로 올라오면 알려 드립니다
이런 상황 — 전국 순위는 대회가 끝나고 한참 뒤에 반영됩니다. 우리 아이 등수가 올라갔는지 궁금해 랭킹 화면을 며칠씩 들락거리게 되고, 정작 올라온 날은 지나쳐 버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랭킹 화면에서 알림 받을 부문을 골라 둘 수 있습니다.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국가대표 선발 다섯 칸 중 원하는 것만 켜 두면 됩니다. 새 순위가 올라오면 켜 둔 부문에 대해서만 알림이 옵니다. 알림은 앱에서 받습니다. 발송은 운영자가 직접 눌러야 나갑니다 — 랭킹을 저장하면 아직 보내지 않은 부문에 표시가 남고, 저장 결과 상자의 [안 보낸 것 모아 보내기]를 눌렀을 때 한 번 나갑니다. 누르지 않으면 한 통도 나가지 않습니다.
47. 수업을 시간대로 골라 정리합니다
이런 상황 — 시간표를 손볼 때 손대야 할 수업은 대개 특정 시간대에 몰려 있습니다. 저녁반만 옮기려는데 하루치가 통째로 나오면, 지울 것 하나를 찾느라 목록을 계속 훑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수업 일괄 관리에서 시작 시각과 종료 시각으로 범위를 좁혀 볼 수 있습니다. 비워 두면 종전처럼 전부 나옵니다. 목록의 각 줄에서 그 수업 하나를 바로 지울 수 있고, 예약한 회원이 있으면 지워지지 않고 그 이유를 알려 줍니다. 여러 개를 체크해 한꺼번에 지우던 방식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필터를 눌러도 보던 자리에 그대로 머무릅니다.
48. 전국 펜싱 클럽을 지도에서 찾습니다
이런 상황 — 이사를 가거나 아이를 처음 보낼 곳을 찾을 때, 우리 동네에 어떤 클럽이 있는지 알아볼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검색으로 하나씩 찾아보다 보면 문 닫은 곳이 섞이고 전화번호도 제각각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에 클럽 지도가 생겼습니다. 전국 펜싱 클럽을 지도에서 한눈에 보고, 시도와 종목(플러레·에페·사브르)으로 좁혀 볼 수 있으며 이름으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핀을 누르면 클럽 이름과 주소, 전화,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피스트허브를 쓰는 클럽은 눈에 띄는 표시가 붙고, 그 클럽만 모아 보는 단추도 있습니다. 목록은 공개된 대회 기록과 인터넷 검색을 정리한 것이라, 바뀐 정보나 새로 등록하실 클럽은 화면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시면 반영합니다.
49. 회원앱도 구글로 로그인합니다
이런 상황 — 인증번호 문자는 도착이 늦기도 하고, 통신 사정이나 스팸 차단으로 아예 안 오기도 합니다. 수업 시작 직전에 예약을 확인하려는데 문자를 기다려야 하면 그 자리에서 포기하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 로그인 화면에서도 [구글로 로그인] 단추를 쓸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을 고른 뒤 휴대폰 번호를 한 번만 확인하면 바로 내 클럽으로 들어갑니다. 확인한 번호가 클럽 명단에 있는 번호와 같으면 그대로 이어지므로, 새 계정이 따로 생기지 않습니다. 자녀가 여럿이면 종전처럼 고르는 화면이 뜨고, 두 클럽에 다니면 클럽을 고르는 화면이 뜹니다. 번호로 로그인하던 방식도 그대로 있습니다.
50. 우리 클럽 홈페이지
이런 상황 — 홈페이지를 따로 맡기면 비용이 크고, 만들어 두어도 시간표와 수업료가 바뀔 때마다 고치기 어렵습니다. 톡톡이나 인스타그램만으로는 시설과 코치, 실적을 한곳에 보여주기 힘듭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에서 칸을 채우고 사진을 올리면 클럽 소개 페이지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수업료·수업 시간·코치진·실적·자주 묻는 질문을 보여줄 것만 골라 켜고, 방문자가 남긴 체험·상담 신청은 상담관리로 바로 들어옵니다.
51. 전국 순위 카드 만들기
이런 상황 — 아이가 전국 랭킹에 올랐는데, 순위 화면을 캡처해 보내면 글씨가 작고 어디를 봐야 할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가족 단톡이나 SNS 에 자랑하려면 보기 좋은 한 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전국 랭킹에서 선수 화면을 열면 이름 아래 [카드 만들기] 단추가 있습니다. 누르면 선수 이름·소속·전국 순위·오른 계단 수·종목·부문·시즌 점수·기준일·시즌 금은동 개수·시즌 최고 성적이 들어간 카드가 그 자리에 뜨고, [공유하기]·[저장]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로그인하고 별명을 지은 사람이면 누구나 만들 수 있고(한 사람이 하루 10장까지), 순위 공개를 원하지 않는 선수는 카드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카드는 서버에 남지 않고 그때그때 만듭니다.
용어 풀이 — 기준일: 카드에 적힌 순위·점수를 계산한 마지막 대회 날짜입니다. 새 대회 결과가 올라오면 카드도 새 순위로 나옵니다.
52. 선수·클럽·대회 결과가 네이버·구글에서 검색됩니다
이런 상황 — 학부모가 "○○ 펜싱클럽"이나 아이 이름을 검색해도 우리 클럽과 선수 기록이 나오지 않으면, 클럽을 알릴 기회를 그대로 놓칩니다. 지역에서 펜싱장을 찾는 분도 어디로 가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에 검색이 되는 공개 페이지가 늘었습니다. 클럽별 페이지(클럽 이름·지역·종목과 소속 선수 랭킹), 대회별 결과·순위 페이지, 대회 안의 부문별 결과 페이지(전체 순위·풀 결과·본선 대진), 시도별 펜싱클럽·펜싱학원 페이지(14곳)가 생겼고, 선수 페이지 설명문은 선수마다 지역·소속·부문·현재 순위가 들어가도록 달라졌습니다. 순위 공개를 원하지 않는 선수는 표에 이름만 남고 개인 페이지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로그인 화면·알림함·쪽지처럼 개인 화면은 검색에 나오지 않게 막았습니다.
53. 링크를 보내면 미리보기 그림이 붙습니다
이런 상황 —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에 선수 페이지 링크를 보내면 밋밋한 글자만 떠서 눌러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선수·클럽·대회·부문·지역 페이지 링크를 공유하면 이름·소속·순위 같은 핵심이 적힌 미리보기 그림이 함께 뜹니다. 그림은 그때그때 만들어지고 하루 동안 저장돼 빠르게 나옵니다.
54. 휴대폰 앱과 새 디자인
이런 상황 — 회원앱은 홈 화면 아이콘으로 바로 여는 설치형 앱이고, 학부모가 매일 여는 화면입니다. 화면마다 결이 다르고 눈에 들어오는 순서가 흐리면 예약 단추를 찾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앱 전 화면을 같은 결로 다시 그렸습니다. 연한 바탕에 흰 카드, 진초록 프로필, 청록 예약 단추로 통일했고 홈은 내 수업 / 클럽 소식 / 피스트허브 세 덩어리로 정리했습니다. 수강권 카드 아래에 오늘 수업과 이번 달 출석이 바로 보입니다. 예약·대회·마이페이지·결제·공지·알림 화면도 같은 결이며, 기능과 버튼 위치는 그대로입니다.
55. 클럽 홈페이지 디자인·글꼴 고르기와 종이 디자인
이런 상황 — 사진이 적은 클럽은 사진 배경 홈페이지가 허전하고, 제목 글꼴 하나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고를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홈페이지 설정에 디자인 카드가 생겼습니다. 사진 배경과 종이 디자인 둘 중 하나를 고르고, 제목 글꼴을 네 가지(고딕 1·명조 3) 중에서 미리 보며 고릅니다. 종이 디자인은 사진 없이 클럽 이름·소개·자랑거리 세 칸·수업 시간·수업료·코치진·클럽 사진 격자로 짜여 있고, 성적 구간은 [안 보임]·[직접 적기]·[자동 불러오기](연결된 선수의 전국 랭킹) 세 갈래로 정합니다. 종전 사진 배경 홈페이지는 그대로입니다.
56. 클럽 홈페이지에 유튜브·인스타그램 링크
이런 상황 — 클럽 소식은 유튜브·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는데, 홈페이지에서 그리로 가는 길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홈페이지 설정 외부 링크 카드에 유튜브·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네이버 플레이스·카카오 채널 주소를 넣고 [보이기]를 켜면 공개 페이지 맨 아래에 아이콘 단추로 나옵니다. 주소가 비어 있으면 켜도 나오지 않습니다.
57. 상담 신청 예약금으로 노쇼를 줄입니다
이런 상황 — 체험 상담을 신청하고 오지 않는 분이 있으면 그 시간이 통째로 빕니다. 예약금을 받고 싶어도 계좌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홈페이지 설정 체험·예약금 카드에서 체험비와 예약금(금액·은행·계좌·예금주·환불 안내·입금 기한)을 정합니다. 켜 두면 상담 신청 화면에 체험비·예약금과 환불 안내가 먼저 보이고, 접수된 신청자에게는 본인만 여는 입금 확인 링크가 나가서 거기서 계좌를 보고 입금한 뒤 [입금했어요]를 누릅니다. 관리자는 알림을 받고 상담 상세의 예약금 카드에서 통장을 확인한 뒤 [입금 확인] 또는 [취소]를 누릅니다. 상담 목록 카드에도 "입금 대기 D-N / 입금했어요 / 입금 확인 / 기한 지남"이 한 줄로 붙습니다. 기한이 지나도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아 기록이 남습니다. 예약금은 클럽이 직접 받으며 피스트허브는 대금을 보관하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
용어 풀이 — 입금 확인 링크: 신청한 분에게만 안내되는 긴 주소입니다. 이름은 가려서 나오고 전화번호·주소는 보이지 않습니다.
58. 관리자 화면 어디서나 물음표로 묻습니다
이런 상황 — 쓰다가 막히면 [도움] 화면으로 옮겨 가서 물어봐야 했고, 그러면 하던 화면을 떠나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모든 화면 오른쪽 중간에 초록 [?] 단추가 있습니다. 누르면 화면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매뉴얼 도우미 패널이 열려 질문하고 답을 봅니다. 띄어쓰기를 다르게 적어도 같은 항목을 찾습니다.
59. 회원앱 결제 이력을 10건씩 이어서 봅니다
이런 상황 — 매달 결제하는 회원은 결제 이력이 해마다 쌓입니다. 한 번에 다 펼치면 화면이 길어지고, 옛 내역은 아예 안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앱 결제 · 수강권 내역의 결제 이력이 최근 10건씩 보이고 [더보기]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오래된 내역까지 끝까지 볼 수 있으며, 수강권 이력과 한 줄에 보이는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60. 랭킹에 [팀랭킹] 탭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 — 우리 클럽이 전국에서 어디쯤인지, 근처 학교 펜싱부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도 선수 한 명씩 찾아봐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랭킹에 [팀랭킹] 탭이 생겼어요. 클럽짱과 학교짱(중등·고등)으로 나뉘며, 소속 선수 중 상위 10명의 성적을 부문별로 공평하게 환산한 클럽 지수로 클럽·중학교·고등학교 순위를 보여줘요. 줄을 누르면 지수에 들어간 대표 선수가 펼쳐지고, 클럽 이름을 누르면 그 클럽 페이지로 갑니다. 화면의 [점수는 어떻게 매기나요?]에 계산 방법이 적혀 있고, 순위에서 빼 달라고 한 선수는 넣지 않습니다.
용어 풀이 — 클럽 지수: 선수 점수를 그 부문 안에서 상위 몇 %인지로 바꾼 뒤, 점수 높은 10명까지 1등 100%·2등 95%…10등 55%를 곱해 더한 값입니다. 10명이 안 되면 있는 선수만 더합니다.
61. 클럽 페이지에 사진·소개·연락 버튼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 — 커뮤니티 클럽 페이지에는 소속 선수 랭킹만 있어서, 선수나 학부모가 우리 클럽이 어떤 곳인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클럽 페이지에 사진(최대 5장)·소개글·연락 버튼(클럽 홈페이지·홈페이지·전화·인스타·톡톡 상담)이 생겼어요. 피스트허브 클럽 관리자는 [커뮤니티 팀 소개] 메뉴에서 직접 채울 수 있어요. 요금제와 상관없이 쓸 수 있고, 저장하면 바로 보입니다. 피스트허브를 안 쓰는 클럽도 명부 번호로 인증하면 직접 소개를 고칠 수 있어요.
62. 랭킹 모든 탭 위에 검색창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 — 우리 아이나 아는 클럽을 찾으려면 탭을 옮겨 다니며 부문을 골라야 했고, 학교는 어디서 찾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랭킹 모든 탭 위에 검색창이 생겼어요. 선수·클럽·학교 이름을 치면 바로 찾아가요. 두 글자만 쳐도 선수(소속·부문 한 줄)·클럽·학교가 묶음으로 뜨고, 누르면 선수 페이지·클럽 페이지·팀랭킹으로 바로 갑니다. 엔터를 치면 학년별 탭의 전체 검색 결과로 갑니다. 검색 결과에는 순위·점수가 보이지 않고, 학교는 로그인하지 않으면 팀랭킹 10위 안만 나옵니다.
63. 원터치 발송 실패 카드에서 실패 사유를 보고 한 번에 다시 보낼 수 있어요
이런 상황 — 대회 참가 안내 문자가 몇 집에 안 갔을 때, 누가 왜 못 받았는지 알기 어렵고 그 사람들에게만 다시 보낼 길이 없어 전체 발송을 다시 눌러야 하나 망설이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원터치 엔트리 2단계(회신 수집)의 [발송 실패] 카드를 누르면 사람마다 실패 사유가 한 줄씩 보여요. 카드 아래 **[실패자 재발송]**을 누르면 실패한 집에만 같은 안내 문자가 다시 가고, 이미 받은 집에는 가지 않아요. 회원 번호를 고쳤다면 고친 번호로 나가고, 지정 연락처가 없는 회원은 보내지 않고 "번호 없음"으로 알려 줍니다.
64. 클럽 로고를 올리면 지도 목록·클럽 페이지·선수 페이지에 보여요
이런 상황 — 클럽 지도 목록에는 이름만 줄지어 있어 우리 클럽이 한눈에 띄지 않고, 선수 페이지의 소속도 글자뿐이라 클럽을 알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팀 소개] 맨 위 로고 칸에 정사각형 로고를 올리고 [저장]하면, 클럽 지도 목록 카드 왼쪽·클럽 페이지 이름 옆·소속 선수 페이지의 소속 이름 앞에 로고가 보여요. 로고가 없는 클럽은 지도 목록과 클럽 페이지에 클럽 이름 첫 글자가 연한 청록 네모로 대신 보이고, 선수 페이지에는 로고가 있을 때만 붙습니다. 올리면 자동으로 작게 줄여 저장해요.
65. 커뮤니티에 [규칙 배우기]가 열렸어요
이런 상황 — 펜싱 규칙은 대회장에서 부모님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인데, 협회 규정집은 길고 어렵고 어디서 찾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PC 왼쪽 줄과 폰 서랍(☰)에 **[규칙 배우기]**가 생겼어요. 종목별로 자주 묻는 규칙이 한 장씩 짧은 답과 근거 조항으로 정리돼 있고, 읽기는 로그인 없이 됩니다. 규칙마다 아래에 국내 대회 안내 한 줄이 붙어요.
용어 풀이 — 근거 조항: 그 설명이 어느 규정 몇 조에서 온 것인지 적어 둔 것입니다. 국내 유소년·클럽 대회는 대회 요강이 우선이니 함께 확인하세요.
66. 소개가 없는 클럽 페이지에도 빈칸 틀이 보여요
이런 상황 — 클럽 페이지에 소개를 아직 안 채운 클럽은 이름과 선수 랭킹만 있어서, 무엇을 채울 수 있는지 클럽도 방문자도 알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소개가 비어 있으면 사진 자리(점선)와 소개글 자리가 빈칸 틀로 보여요. 클럽 관리자나 인증한 편집자에게는 그 자리에 채우기 안내가 뜨고, 방문자에게는 아직 준비 중인 클럽임이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67. 클럽 페이지에 조회수가 쌓여요
이런 상황 — 우리 클럽 페이지를 얼마나 보는지 알 수 없어서, 소개를 채울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클럽 페이지를 열 때마다 조회수가 누적돼요(같은 브라우저는 클럽마다 하루 1번, 검색 로봇은 제외). 소개가 빈 클럽인데 누적 조회가 20명을 넘으면 빈칸 틀 맨 위에 "이 페이지를 N명이 봤어요 — 소개를 채워 보세요" 노란 줄이 붙어, 채울 때가 됐다는 걸 알려 줍니다.
68. 클럽 소개 인증이 한 화면에서 이어져요
이런 상황 — 클럽 소개를 고치려고 인증 화면에 들어가면 먼저 로그인 화면으로 보내지고, 로그인하고 돌아와 다시 클럽 번호 인증을 해야 해서 두 번 왔다 갔다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로그인 없이 들어와도 같은 화면에서 1단계 내 번호 인증 → 2단계 클럽 명부 번호 인증이 이어져요. 내 휴대폰 번호가 명부에 적힌 010 번호와 같으면 2단계는 건너뛰고 바로 수정 권한이 생깁니다. 명부 번호가 유선 전화면 전화 인증, 번호가 없으면 등록 요청은 지금과 같아요.
69. 클럽 명부를 신청폼으로 고칠 수 있어요
이런 상황 — 클럽 지도에 우리 클럽이 없거나, 전화번호·주소가 옛것으로 남아 있어도 메일을 써서 알려야 했고, 언제 고쳐지는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클럽 지도·팀랭킹·지역 목록·클럽 페이지의 안내가 모두 명부 신청폼(/community/clubs/submit)으로 이어져요. 우리 클럽이 없으면 [등록 신청], 정보가 틀리면 클럽 페이지의 [정보가 틀렸어요], 인증할 번호가 없으면 [피스트허브에 번호 등록 신청]을 누르면 그 클럽이 미리 골라진 신청폼이 열립니다. 로그인한 뒤 신규 등록·정보 수정·번호 등록 중 하나를 골라 보내면 피스트허브가 확인해 명부에 바로 반영하고, 결과는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 같은 번호로는 하루 5건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규 등록·정보 수정에는 소개글(1,000자)·사진 5장·로고·인스타·톡톡 칸도 있어 클럽 소개·사진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고, 반영되면 신청한 분에게 그 클럽 소개를 고칠 권한이 함께 생겨요. 소개가 빈 클럽 페이지의 빈칸 틀에서도 이 신청폼으로 바로 갑니다.
70. OX 퀴즈를 끊김 없이 이어 풀어요
이런 상황 — 규칙 배우기의 OX 퀴즈에서 답을 고르면 "규칙을 보세요"로 끝나, 설명을 읽으려면 다른 페이지로 갔다가 처음부터 다시 풀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답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맞음/틀림 → 해설 → 10초 답변 → 쉬운 설명 → 흔한 오해까지 이어서 보이고, 바로 아래 [다음 문제]로 넘어가요. [규칙 전체 보기]로 규칙 페이지에 다녀와도 [다음 문제 풀기] 한 번이면 풀던 자리 다음 문제로 돌아오고, 마지막 문제면 [결과 보기]로 갑니다. 새로고침해도 풀던 문제 번호가 주소에 남아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고, 문제 순서는 언제 열어도 같습니다. 결과 화면에서 [틀린 문제만 다시 풀기]를 누르면 틀린 것만 골라 다시 풀 수 있어요.
71. 클럽 홈페이지에 휴무 안내를 적을 수 있어요
이런 상황 — 명절이나 대회로 쉬는 날, 매주 정해진 휴무일을 홈페이지에 적을 자리가 없어 전화로 물어보는 분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홈페이지 설정의 수업 시간 구간 맨 아래 휴무 안내 칸에 적으면(예: "매주 일요일 휴무 · 공휴일 휴무", 300자까지) 공개 홈페이지의 수업 시간 바로 아래에 눈에 띄게 나옵니다. 사진 배경·종이 디자인 모두 같은 자리에 보이고, 비워 두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72. 커뮤니티에서 대회 일정을 볼 수 있어요
이런 상황 — 다음 대회가 언제인지, 지난 대회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 협회 공지를 일일이 찾아봐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메뉴에 [대회 일정] 한 줄이 생겼어요(/community/competitions). 다가오는 대회와 지난 대회가 나뉘어 보이고, 피스트허브가 대회 자료를 확인해 승인하면 일정에 올라갑니다. 아직 올라온 일정이 없으면 메뉴가 보이지 않아요.
73. 글 사진이 더 또렷하게 보여요
이런 상황 — 폰으로 찍은 사진을 글에 올리면 PC 큰 화면에서 흐릿하게 보이고, 세로로 긴 캡처는 화면을 꽉 채워 글을 읽기 불편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새로 올리는 글 사진은 더 큰 크기(긴 변 2048px)·더 높은 품질로 저장돼 큰 화면에서도 또렷해요. 세로로 긴 사진은 화면 높이의 70%까지만 보이고 [눌러서 전체 보기]를 누르면 크게 열립니다. 가로 사진·짧은 사진은 지금 그대로예요.
74. 어느 게시판이든 운영 공지를 알아볼 수 있어요
이런 상황 — 장터 같은 게시판에 피스트허브 안내를 올리면 일반 거래 글과 섞여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운영자가 어느 게시판에 글을 써도 [운영] 말머리를 붙일 수 있어요(일반 회원에게는 이 말머리가 보이지 않고, 붙여도 저장되지 않아요). 장터의 운영 공지는 거래 카드가 아니라 목록 맨 위 금빛 한 줄로 보이고, 판매중 딱지나 거래 상자는 붙지 않습니다.
75. 클럽 휴무일을 등록하면 그날 예약이 막혀요
이런 상황 — 명절·대회·내부 행사로 쉬는 날인데 회원이 앱에서 그날 수업을 예약해 버려, 나중에 일일이 연락해 취소해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 [휴무일 등록](/admin/closed-days)에서 쉬는 날을 등록하면, 회원앱 달력에 그날이 휴무로 표시되고 예약이 되지 않아요. 홈페이지의 휴무 안내 글(71번)과는 별개로, 실제 예약을 막는 날짜 기록입니다.
76. 클럽 명부 신청 때 빈 항목을 알려줘요
이런 상황 — 클럽 명부에 새로 올리거나 정보를 고치는 신청에서 로고·사진·소개글을 비운 채 보내는 경우가 많아, 승인돼도 클럽 페이지가 허전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신청 화면(/community/clubs/submit)의 [신청 보내기] 위에 **"클럽 소개 3개 중 몇 개 채움"**이 보이고, 로고·사진·소개글 중 빈 것이 있으면 보내기 전에 무엇이 비었는지 한 번 알려줍니다. [더 채우기]로 돌아가거나 [그냥 보내기]로 그대로 보낼 수 있어요 — 막지는 않습니다. 로고와 사진이 있는 클럽이 지도와 목록에서 먼저 눈에 띕니다.
77. 세로로 긴 사진이 잘리지 않고 전체가 보여요
이런 상황 — 폰으로 찍은 세로 사진이나 긴 캡처를 글에 올리면 위아래가 잘려 보여, 무슨 사진인지 알려면 한 번 더 눌러 열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세로로 긴 사진은 자르지 않고 폭을 줄여 사진 전체가 그대로 보여요. 가로 사진·짧은 사진은 지금 그대로이고, 크게 보려면 누르면 됩니다(73번의 [눌러서 전체 보기]는 그대로).
79. 클럽 지도에서 소개를 채운 클럽이 먼저 보여요
이런 상황 — 클럽 지도 목록이 이름순이라, 로고·소개글·사진을 정성껏 채운 클럽이 아래쪽에 묻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클럽 지도(/community/clubs) 목록과 지도 핀이 로고·소개글·사진을 채운 수가 많은 클럽부터 보여요(3개 → 2개 → 1개 → 없음). 같은 수 안에서는 지금처럼 이름순입니다. 목록 위 안내 상자에 "소개를 채운 클럽이 먼저 보입니다" 한 줄이 있어요. 소개는 클럽 페이지에서 인증 뒤 채우거나 명부 신청폼(69번)으로 보내면 됩니다.
80. 대회 일정에서 요강을 바로 열어요
이런 상황 — 대회 일정은 보이는데 참가 자격·접수 기간 같은 세부는 협회 공지를 다시 찾아 요강을 열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대회 일정](/community/competitions)의 대회에 요강 PDF가 등록돼 있으면 요강 링크가 함께 보여 바로 열 수 있어요. 요강이 없는 대회는 지금처럼 일정만 보입니다.
81. 글 중간에 사진을 넣을 수 있어요
이런 상황 — 커뮤니티 글에 사진을 붙이면 글 위에 한꺼번에 모여 보여서, "이 장면은 이 사진"처럼 설명 사이에 사진을 두고 싶어도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글쓰기에서 사진을 올리면 사진마다 [여기에 넣기] 단추가 생겨요. 누르면 글 쓰던 자리에 [사진1] 같은 표시가 들어가고, 글을 보면 그 자리에 사진이 나옵니다. 표시는 그냥 글자라 지우거나 옮길 수 있고, 표시를 안 붙인 사진은 지금처럼 글 위에 모여 보여요. 답글은 그대로입니다.
82. 선수 페이지에서 대회마다 몇 명 중 몇 위였는지, 예선 조 성적까지 봐요
이런 상황 — 선수 페이지의 대회별 성적은 순위만 있어, 몇 명이 나온 대회였는지·예선 조에서 어땠는지·이전에 만난 상대와의 점수는 알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별 성적 줄에 참가 인원과 지난 맞대결 점수가 함께 보이고, 줄을 누르면 예선 조 성적(조 순위 · 승/전 · 득실 · 지표)이 펼쳐져요. 예선 기록이 없는 대회는 펼치기가 안 보이고, 결시(기권·불참)는 그대로 표시됩니다. 기본은 접힌 상태라 화면이 길어지지 않아요.
지표 — 예선에서 얻은 점수에서 잃은 점수를 뺀 값. 조 순위를 가를 때 씁니다.
83. 회원이 예약할 수 있는 기한을 정합니다 — 클럽 전체, 수업, 시간표별로
이런 상황 — 회원이 수업 시작 직전에 예약하면 코치가 인원을 미리 잡기 어렵고, 대회 준비반처럼 하루 전에는 명단이 굳어야 하는 수업도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취소 기한만 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클럽 설정] ▸ [예약·수업 운영] ▸ **[예약 가능 기한]**에서 수업 시작 몇 시간 전까지 회원이 예약할 수 있는지 고릅니다(수업 시작 전까지 / 1·2·3·6·12·24·48시간 전 / 직접 입력). 수업 하나만 다르게 하려면 수업 등록·수정 화면에서, 시간표(템플릿)로 만든 수업을 한꺼번에 하려면 템플릿에서 정하면 되고, 적용 순서는 수업 → 템플릿 → 클럽이에요. 기본은 "클럽 설정 따름"이라 따로 안 만지면 지금과 같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회원 화면에 "수업 시작 N시간 전까지만 예약할 수 있습니다"라고 뜨고, 관리자는 기한과 상관없이 예약을 넣을 수 있어요. 개인수업은 클럽 설정만 적용됩니다.
84. 클럽 설정이 네 묶음으로 정리됐어요
이런 상황 — 클럽 설정 화면에 항목이 하나씩 늘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예약·수업 운영 / 알림·연락 / 대회·협회 서류 / 회원앱 모양 네 묶음으로 다시 묶였어요. 처음엔 [예약·수업 운영]만 펼쳐져 있고, 위쪽 [바로가기] 칩을 누르면 접힌 묶음이 펼쳐지며 그 자리로 이동합니다. 항목과 저장 방식은 그대로예요.
85. 회원이 취소할 수 있는 기한도 수업·시간표별로 정합니다
이런 상황 — 대회 준비반은 하루 전에 명단이 굳어야 하는데 취소 기한은 클럽 전체 하나뿐이라, 이 수업만 더 일찍 잠글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수업 등록·수정 화면과 시간표(템플릿) 화면의 [예약 가능 기한] 바로 아래에 **[취소 가능 기한]**이 생겼어요. 선택지와 적용 순서는 예약 기한(83번)과 똑같이 수업 → 템플릿 → 클럽이고, 기본은 "클럽 설정 따름"이라 따로 안 만지면 지금과 같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회원 화면의 [취소] 단추 대신 "수업 시작 N시간 전까지만 취소 가능합니다"가 그 수업 값으로 뜨고, 관리자는 기한과 상관없이 취소할 수 있어요. 개인수업은 클럽 설정만 적용됩니다.
86. 규칙 퀴즈를 맞히면 활동 포인트를 받아요
이런 상황 — 규칙 배우기에서 OX 퀴즈를 풀어도 남는 것이 기록뿐이라, 꾸준히 공부할 동기가 약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에 별명을 만든 회원이 퀴즈를 처음 맞힌 문제마다 활동 포인트를 받아요. 같은 문제를 다시 맞혀도 두 번 받지는 않고, 하루에 받을 수 있는 수가 정해져 있어요. 그 수를 넘겨도 문제는 계속 풀 수 있고, 내 점수 화면에 "오늘 점수는 여기까지, 내일 이어서"라고 보입니다. 별명이 없으면 기록만 남고 점수는 붙지 않아요.
활동 포인트 — 출석·글·답글·좋아요 같은 커뮤니티 활동으로 쌓이는 점수. 활동 랭킹과 이달의 상에 씁니다.
87. 내 글에는 공감 단추가 안 보여요
이런 상황 — 글쓴이가 자기 글에 공감을 누르면 숫자가 하나 올라가, 실제 반응보다 많아 보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내 글에서는 공감 단추 대신 숫자만 보여요. 다른 사람 글은 지금처럼 누를 수 있고, 답글의 공감은 그대로입니다.
88. 블로그 편집장가 우리 클럽 이야기를 더 많이 씁니다
이런 상황 — 블로그 초안이 어느 클럽에 갖다 놓아도 될 일반적인 말로 채워지면, 검색에도 잘 안 걸리고 읽는 학부모에게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같은 주제를 여러 클럽이 쓰면 비슷한 글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블로그 편집장]에 [우리 클럽 정보] 카드가 생겨 동/구·가까운 역·주변 학교·코치 경력·주 종목·개원 연도·초등부 시간·한 반 정원·체험 수업·우리만의 것(11칸, 전부 선택)을 한 번 저장해 두면 앞으로 모든 초안에 자동으로 쓰여요. 사실이 3개 이상이면 초안을 개요 → 사실 배정 → 본문 세 단계로 만들어 우리 클럽 이야기가 자리마다 들어가고, 일반론이 너무 많거나 다른 클럽 글과 겹치면 본문만 한 번 더 다시 만듭니다. 초안은 한 달 20회에 더해 한 주 3편까지이며 화면에 이번 달·이번 주 남은 횟수가 같이 보여요.
일반론 — "요즘 많은 부모님이 고민하십니다"처럼 어느 클럽에나 맞는 문장. 우리 클럽 사실이 아닌 부분입니다.
89. 커뮤니티 글쓰기가 편집기로 바뀌었어요 — 글 사이에 사진·동영상을 바로
이런 상황 — 글을 쓰다가 "이 장면은 이 사진"처럼 사진을 그 자리에 두고 싶어도, 사진은 위에 모여 올라가고 자리는 [사진1] 같은 표시로만 잡을 수 있었습니다. 글자를 굵게 하거나 표를 넣는 것도 안 됐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글쓰기 칸이 편집기로 바뀌었어요. 글을 쓰다가 도구 줄의 **[사진]**을 누르면 커서가 있던 그 자리에 사진이 바로 들어가고, 사진은 10장까지(전에는 3장) 넣을 수 있어요. 글자는 굵게·기울임·밑줄·제목·목록·인용으로 꾸미고, 왼쪽·가운데·오른쪽 정렬과 글자 색 5가지, 표(줄·칸 추가)도 됩니다. **[동영상]**에 유튜브 주소를 붙여넣으면 글 안에서 바로 재생돼요. 예전에 쓴 글은 지금과 똑같이 보이고, 고칠 때도 예전 방식 그대로입니다.
90. 활동 포인트 상품권 추첨이 한 달 두 번, 로또 번호로 뽑혀요
이런 상황 — 한 달에 한 번 뽑으면 초반에 점수가 밀린 사람은 남은 보름을 포기하기 쉽고, "운영자가 마음대로 뽑는 것 아니냐"는 의심도 남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1일15일 점수는 그 달 셋째 토요일, 16일말일 점수는 다음 달 첫 토요일 밤 9시에 자동으로 뽑아요. 점수만큼 응모권 번호표가 먼저 받은 순서대로 붙고, 그날 발표된 로또 당첨번호를 씨앗으로 써서 운영자도 결과를 미리 알 수 없어요. 전날 밤 예고 알림이 가고, 당첨되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 응모권을 받은 분이 뽑을 인원보다 적으면 남은 자리는 바로 다음 추첨에 더해져요. 장터 글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고, 대회 후기 말머리 글은 보너스가 있어요.
응모권 번호표 — 점수 구간마다 한 장씩 붙는 번호. 글을 지워 점수가 줄면 늦게 받은 번호부터 무효가 됩니다.
91. 추첨을 보는 화면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 — 당첨자 이름만 알림으로 오면 어떻게 뽑혔는지, 내 번호는 몇 번이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추첨마다 화면(/community/points/draw/회차)이 생겨 발표 전엔 카운트다운과 응모권 명단·내 번호가, 발표 뒤엔 로또 번호와 함께 꼴찌 상부터 한 명씩 공개돼요. 제외된 사람과 이유, 계산 방법도 같은 화면에 적혀 있어요.
92. 커뮤니티 첫 화면에 포인트 이벤트 배너가 걸렸어요
이런 상황 — 활동 포인트가 무엇인지, 어떻게 쌓는지 처음 온 사람은 알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첫 화면 위에 이벤트 배너(PC·휴대폰 그림 따로)가 보이고, 그 아래 한 줄에 로그인 전엔 안내가, 로그인하면 내 응모권 수·한 장 더 받으려면 몇 점·다음 추첨이 보여요. 배너를 누르면 그림으로 된 안내 페이지가 열리고, 활동 랭킹 페이지 맨 위에도 [포인트 쌓는 법 보기]가 있어요.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모두 저절로 사라집니다.
93. 블로그 편집장 초안 끝에 "우리 클럽 더 알아보기" 주소가 붙어요
이런 상황 — 블로그 글을 읽은 학부모가 우리 클럽으로 오는지 알 길이 없어, 글을 쓰는 보람을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초안 끝에 짧은 주소(pistehub.kr/g/코드)가 자동으로 붙어요. 누르면 클럽 홈페이지(없으면 커뮤니티 클럽 페이지)로 가고, 들어온 사람 수가 기록돼요(검색 로봇·관리자·재방문은 따로 셈). 화면의 [내 글이 데려온 사람] 카드에서 이번 달·글별로 몇 명이 왔는지, 첫 방문까지 며칠 걸렸는지, 월별 막대를 볼 수 있어요. 예전 초안도 [주소 만들기]로 붙일 수 있습니다.
94. 블로그 초안을 서식 그대로 복사해요
이런 상황 — 초안을 복사해 네이버 블로그에 붙이면 소제목·목록·인용구가 다 풀려 다시 꾸며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복사]를 누르면 PC 네이버용 서식(소제목·인용구·목록·구분선·링크)과 휴대폰용 기호 글자가 한 번에 복사돼 붙이는 곳에 맞게 들어가요. 제목은 따로 복사합니다.
95. 블로그 편집장이 광고 규정에 걸릴 말을 걸러요
이런 상황 — "효과가 있다", "1등 클럽" 같은 말은 학원 광고 규정에 걸릴 수 있는데, 초안에 섞여 들어와도 알아채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초안을 만들 때 효능·수치·비교 문장은 자동으로 빠지고, 최상급·순위 낱말은 순한 말로 바뀌어요. 입시·개별 입상 이야기는 경고가 붙습니다. 무엇이 걸러졌는지는 초안 아래에서 볼 수 있어요.
96. 블로그 글이 읽히는 구조로 나와요
이런 상황 — 초안이 길고 결론이 뒤에 있어 휴대폰으로 읽는 학부모가 끝까지 안 읽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결론부터 시작해 소제목 4~6개, 중간에 문답 한 번, 끝에 질문 한 줄로 끝나는 틀로 나와요. 표는 쓰지 않고 인용은 한 줄만. 비용·준비물 안내형, 종목 고르기 안내형 같은 결정형 글 틀이 더해져 모두 7종 중에서 고릅니다.
97. 이번 달 블로그 주제가 10개로 편성돼요
이런 상황 — 주제가 많으면 무엇부터 쓸지 고르기 어렵고, 지난달 쓴 검색어가 다시 나와 비슷한 글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한 달에 동네 3·고르는 중 4·처음 3, 모두 10개로 편성돼요. 주제 카드마다 검색어 단계 딱지가 붙고, 석 달 안에 쓴 검색어는 다시 나오지 않아요. 카드에는 학부모·펜서 사진이 붙어 한눈에 구분됩니다.
98. 블로그 글에 우리 동네 이름이 알맞게 들어가요
이런 상황 — 동네 이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광고 티가 나고, 아예 없으면 동네 검색에 안 걸립니다. 이렇게 됩니다 — 제목 1번·첫 문단 1번·중간 2~3번·끝 1번까지만 넣고 넘치면 낱말만 빼요. 동네 주제 제목 앞엔 "지역 펜싱"이 붙고, "펜싱학원"으로 찾는 분을 위해 동네 주제는 "지역 펜싱학원" 제목으로, 글 안의 "우리 학원"은 클럽 이름으로 바뀝니다.
99. 블로그 재료를 말로 넣어요
이런 상황 — 수업 끝나고 있었던 일을 글로 치기 귀찮아 재료 칸이 비어 갔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재료 칸 옆 마이크를 누르고 말하면 글자로 들어가요(브라우저 음성 인식). 플뢰레·에페·앙가르드 같은 펜싱 용어가 엉뚱하게 적히면 자동으로 바로잡습니다.
100. 블로그 편집장 화면이 새로워졌어요 — 진행 단계·겹침 경고
이런 상황 — 초안을 만드는 동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고, 지난 글과 비슷한 글이 나와도 알아채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이 화면만 먹남색 바탕에 금색 포인트로 바뀌었고, 만드는 동안 진짜 진행 단계가 순서대로 보여요. 초안 아래엔 종이 원고 모양의 완성 화면과 구성 비율 점수판이 있고, 우리 클럽 지난 글과 45% 넘게 겹치거나 네 문장이 이어 같으면 노란 경고 줄이 붙습니다(횟수 차감 없음).
101. 장터에 안내 띠·중개 고지가 붙고, 안전장비 글엔 상태 확인 칸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 — 중고 마스크·재킷 거래에서 선입금 사기나 손상된 장비를 알아채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장터 목록 위에 선입금 주의·안전장비 직접 확인 안내 띠가, 글 아래엔 "피스트허브는 거래 당사자가 아닙니다" 고지가 붙어요. 마스크·재킷·플라스트론·니커를 팔거나 나누는 글은 안전장비 예/아니오·상태 세 칸·사진 1장이 필수예요(삽니다 글은 제외). 사기 의심 신고가 열린 글은 글쓴이가 고치거나 지울 수 없습니다.
102. 장터에 펜싱 용품 업체 배너 자리가 생기고, 업체가 직접 입점을 신청해요
이런 상황 — 회원이 장비를 살 곳을 물어도 커뮤니티엔 업체 정보가 없었고, 업체가 들어오고 싶어도 메일로 문의하는 길뿐이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장터 목록 위에 업체 배너 한 칸과 입점 업체 줄이 생겼어요. 업체는 [입점 신청](/community/market/apply)에서 업체명·사업자등록번호·담당자·배너를 올려 신청하고, 피스트허브가 승인하면 바로 배너에 걸려요. 10월 한 달은 시범 운영으로 무료이고, 빈자리엔 모집 배너가 대신 보이다가 11월 1일부터 문구가 "입점 문의"로 바뀝니다. 배너를 누르면 업체 사이트로 이동하고 이후 거래는 업체와 회원 사이에서 이루어져요.
103. 커뮤니티 아래 메뉴가 홈·게시판·랭킹·알림·내 정보로 바뀌었어요
이런 상황 — 휴대폰 아래 막대와 서랍(☰)에 항목이 늘어 자주 쓰는 것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아래 막대가 홈·게시판·랭킹·알림·내 정보 다섯으로 정리되고, 서랍은 게시판이 맨 위에 작은 칸으로 모여요. 게시판 옆 숫자는 새 글 점으로 바뀌었고, 내 활동·응모권 줄은 [내 정보]로 옮겼습니다.
104. 별명 규칙이 분명해졌어요
이런 상황 — 기호만으로 된 별명이나 한 글자 별명이 있어 누가 누군지 알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별명은 한글·영문·숫자·밑줄만, 한글이나 영문이 1자 이상이어야 해요. 예전에 만든 약한 별명은 글이나 답글을 쓸 때 바꾸도록 안내하고, 이때는 30일 변경 제한을 면제합니다.
105. 장터 입점 업체 계정에 "사업자 확인" 딱지가 붙어요
이런 상황 — 장터에서 파는 사람이 실제 사업자인지 개인인지 구별할 방법이 없어, 회원은 선입금을 넣기 전에 늘 한 번 더 물어봐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입점 심사를 통과한 업체가 쓰는 커뮤니티 계정에는 이름 옆에 작은 방패 딱지(사업자 확인) 가 붙어요. 글 목록·글 상세·글쓴이 정보 어디서나 같은 딱지가 보입니다. 딱지는 피스트허브가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하고 계정을 직접 이어 준 곳에만 붙고, 입점이 끝나거나 업체를 내리면 딱지도 함께 사라집니다.
딱지가 없다고 해서 문제가 있는 분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 업체가 아닌 일반 회원에게는 원래 붙지 않습니다.
106. 블로그 발행 달력과 아침 알림
이런 상황 — 글은 만들어 두었는데 언제 올릴지는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바쁜 주에 한두 번 건너뛰면 그대로 한 달이 비고, 나중에 "그 글을 올렸던가" 를 확인할 방법도 마땅치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블로그 편집장에 발행 달력이 생겼습니다. 만들어 둔 글을 날짜 칸으로 끌어 놓거나 날짜를 골라 올릴 날을 잡아 두면, 달력에 제목과 함께 예정 · 지남 · 올림 이 한눈에 보입니다. 예정일 당일 아침 10시에 관리자 앱으로 한 번 알려 드리고(문자는 나가지 않습니다), 알림을 누르면 그 글이 펼쳐진 채로 열려 그 자리에서 원고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 올린 뒤 [올렸어요] 로 글 주소를 적어 두면 "올림" 으로 바뀌고, 성과 화면에서 그 글을 바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글로 알림이 두 번 오지는 않습니다.
올릴 날을 정하지 않은 글은 달력 아래에 모아 두니, 한 주를 시작할 때 몇 편만 날짜에 얹어 두면 됩니다.
107. 블로그 초안이 펜싱 규칙을 정해진 대로만 씁니다
이런 상황 — 클럽 글에 펜싱 규칙 설명이 들어가는 일이 잦습니다. 한 줄이라도 틀리면 그 글을 읽은 학부모가 클럽에 와서 되묻고, 아이가 배운 것과 다른 말을 하게 됩니다. 규칙은 종목마다 다르고 헷갈리기 쉬워, 쓰는 사람도 매번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초안이 쓸 수 있는 펜싱 규칙을 하나로 정해 두었습니다. 세 종목 모두 전자 판정이라는 것, 플러레·에페·사브르의 찌르기와 베기, 과녁, 공격권, 경기 점수, 경기장 이름까지입니다. 정해 두지 않은 것(칼 쥐는 법이나 자세 같은 것)은 초안이 설명하지 않고 "자세한 건 클럽에 문의해 주세요" 로 넘깁니다. 그래도 어긋난 문장이 나오면 초안 위에 "펜싱 규칙을 한 번 봐 주세요" 상자가 뜨고, 어느 문장이 무엇과 다른지가 한 줄씩 보입니다. 글은 고치지도 막지도 않으니, 붙여넣기 전에 직접 손보시면 됩니다.
우리 클럽 주 종목은 [우리 클럽 정보]에 적어 넣은 값만 씁니다 — 비워 두면 초안이 종목을 짐작해 적지 않습니다.
108. 블로그 기둥 글 다섯 편
이런 상황 — 글을 꾸준히 올려도 대부분은 그달만 반짝 읽히고 지나갑니다. 정작 클럽을 찾는 분들이 늘 검색하는 것은 "몇 살부터 할 수 있나" "수업 시간과 요금" "체험은 어떻게 하나" 처럼 몇 가지로 정해져 있는데, 그 글이 없으면 검색해서 들어올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블로그 편집장에 기둥 글 다섯 편이 생겼습니다. ① 펜싱 처음 시작하는 법 ② 우리 클럽 수업 안내 ③ 체험 수업 진행 ④ 첫 대회 준비 ⑤ 장비 고르는 법·대여 안내입니다. 화면 위 카드에 기둥 글 N/5 완성이 보이고, 빈 칸을 누르면 그 주제로 재료 넣기가 바로 열립니다. 무엇을 적으면 좋은지 한 줄 길잡이가 붙고, 실제 글 제목은 [우리 클럽 정보]에 적어 둔 동네 이름과 클럽 이름을 넣어 만들어집니다. 네이버에 올린 뒤 발행 달력에서 [올렸어요] 까지 누른 편만 완성으로 셉니다 — 초안만 만들어 둔 편은 "초안 있어요" 로 남아 무엇이 밀려 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남은 초안 횟수는 "이번 주 2회 남음 / 3회" 처럼 남은 수로 적힙니다.
다섯 편은 한 번 쓰고 끝이 아닙니다 — 요금이나 시간표가 바뀌면 같은 칸을 눌러 새로 쓰시면 됩니다.
109. 커뮤니티 홈에서 내 클럽 소식 먼저 보기
이런 상황 — 회원은 커뮤니티에 글을 보러 들어왔다가, 클럽 공지가 올라온 줄 모르고 나갑니다. 대회 신청 마감도 문자를 놓치면 지나가 버립니다. 볼 곳이 나뉘어 있으면 어느 쪽도 제때 보지 못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첫 화면 맨 위에 내 클럽 소식 카드가 생겼습니다. 다니는 클럽의 공지와 다가오는 대회(날짜·신청 마감)가 몇 줄씩 보입니다. 클럽 회원으로 확인된 분에게만, 자기 클럽 것만 보입니다 — 로그인하지 않았거나 클럽에 다니지 않는 분에게는 카드가 아예 없고, 다른 클럽 소식은 어떤 경우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두 곳에 다니면 카드가 두 장 뜨고 카드마다 클럽 이름이 붙습니다. 보여 줄 공지도 대회도 없으면 카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회는 회원에게 안내가 나간 대회만 올라옵니다 — 아직 준비 중인 대회는 보이지 않습니다. 누가 어느 클럽 사람인지는 여전히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 카드는 나에게 내 클럽 소식만 보여 줄 뿐, 다른 사람 글에 소속을 붙이지 않습니다.
110. 새 버전은 조용히, 화면은 당겨서 새로고침
이런 상황 — 휴대폰으로 명단을 보거나 문자를 쓰는 중에 안내가 끼어들면 흐름이 끊깁니다. 그렇다고 오래 켜 둔 화면이 예전 모습 그대로면 새로 생긴 기능을 못 쓰고, 무엇보다 쓰던 문자나 메모가 날아가면 곤란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따로 누를 안내 없이, 새 버전은 다른 화면으로 넘어갈 때나 앱을 나갔다 다시 열 때 저절로 반영됩니다. 글을 쓰는 중이면 새로고침하지 않고 기다렸다가, 그 화면을 떠난 뒤에 반영합니다. 최신 내용을 바로 보고 싶으면 설치한 앱에서 화면 맨 위를 아래로 당겼다 놓으면 새로고침됩니다. 회원앱·관리자 화면·커뮤니티 모두 같습니다.
글을 쓰던 중에는 당겨도 새로고침되지 않습니다. 쓰던 글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111. 랭킹 첫 화면에서 순위표가 바로 보여요
이런 상황 — 휴대폰으로 랭킹을 열면 알림 상자와 안내가 위를 차지해, 순위표가 화면 중간쯤부터 시작됐습니다. 매번 같은 부문이 먼저 떠서 자기 아이 부문을 다시 골라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제목 바로 아래에 부문 고르기와 순위표 1~10위가 먼저 보입니다. 이색 랭킹 카드는 10위 아래에, 11위부터는 그 다음에 이어지고, 안내는 맨 아래로 내렸습니다. 알림 받기는 제목 옆 작은 종 단추를 누르면 펼쳐집니다. 처음 온 분에게는 날마다 사브르·에페·플러레가 번갈아 첫 화면에 뜨고, 한 번 본 부문은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에 그 부문부터 보여 드립니다. 로그인한 학부모에게는 우리 아이 부문이 먼저 뜹니다.
10위와 같은 점수인 선수가 여럿이면 그 선수들까지 모두 보여 준 뒤 카드가 나옵니다.
112. 잠금화면 알림에는 종류만 보여요
이런 상황 — 휴대폰 알림은 잠금화면에 그대로 뜹니다. 아이 이름이나 결석·수강권 남은 횟수가 곁에 있는 사람 눈에 띌까 걱정하는 보호자가 많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앱 알림은 "[클럽 이름] 출석 완료"처럼 종류만 보이고, 본문은 "앱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 줄입니다. 알림을 누르면 해당 화면으로 바로 가고, 알림함에는 전체 내용이 그대로 남습니다. 원장·코치 휴대폰의 예약·예약 취소 알림은 예외로, 회원 이름·날짜(요일)·시각·수업이 잠금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개인수업은 코치 이름까지). 그 밖의 관리자 알림은 종류만 보입니다.
113. 지난 시즌 랭킹과 명예의 전당
20222025 시즌 순위표를 시즌별로 볼 수 있고, 한 해 가장 많이 오른 선수(폭풍 질주)·통산 메달을 가장 많이 모은 선수(메달 수집가)·클럽과 학교의 명예의 전당이 함께 보입니다.
**110위는 누구나** 볼 수 있고, 11위부터와 메달 내역은 로그인하면 모두 보입니다.
114. 선수 페이지에서 본선 점수·대회 장소·메달·같은 클럽 선수까지 봐요
대회별 성적을 펼치면 예선 조 성적 아래에 본선 경기 점수("16강 15:9 승")가 라운드 차례로 보이고, 날짜 옆에 대회 장소가 붙어요. 올해 메달은 누구나, 지난 시즌까지 더한 통산 메달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고, 아래에는 같은 클럽 선수 5명과 [클럽 선수 전체 보기]가 이어집니다.
115. 보호자 번호를 바꾸면 형제·가족 수강권·대회 문자도 같이 옮겨 가요
회원 정보에서 보호자 번호를 바꿀 때 같은 번호를 쓰는 형제가 있으면 **[같이 바꾸기]**로 형제 번호와 가족 묶음·가족 공유 수강권까지 한 번에 옮기고, 아직 끝나지 않은 대회의 안내·독촉 문자와 회원앱 알림함도 새 번호로 이어집니다.
116. 번호를 바꿔도 예전 번호로 받은 문자가 이어 보여요
보호자 번호를 바꿀 때마다 누가·언제·어느 번호에서 어느 번호로 바꿨는지 한 줄씩 남습니다(1년 보관). 회원 상세 **[받은 알림·문자]**에는 바꾸기 전 옛 번호로 받은 문자·알림도 [옛 번호] 표시와 함께 이어서 보여, "예전에 그 문자 받았나요?"를 번호가 바뀐 뒤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7. 휴대폰 번호가 바뀌어도 커뮤니티 계정은 그대로
커뮤니티 내 별명 화면의 **[번호 바꾸기]**에서 새 번호로 문자 인증을 받으면, 쓴 글·댓글·별·선수 알림 구독이 모두 새 번호 계정으로 옮겨집니다. 옛 번호로 로그인해 둔 다른 기기는 로그아웃되고, 새 번호로 이미 활동한 계정이 있으면 합치지 않고 안내해 드립니다.
118. 관리자 메뉴 7묶음·전체 메뉴·폰 서랍·아래 탭 고르기
관리자 메뉴를 하는 일 기준 7묶음(오늘·회원 받기·회원 관리·수업·수강권·매출·소식·홍보·대회)으로 정리하고, PC는 [전체 메뉴] 한 번에 모든 메뉴가 펼쳐지며, 휴대폰은 **[더보기]**를 누르면 기다림 없이 오른쪽 서랍이 열리고 메뉴를 꾹 눌러 아래 탭 4칸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119. 쉬게 한 코치는 바로 못 들어와요
이런 상황 — 코치가 잠시 쉬거나 그만둘 때 [비활성화]로 돌려 두지만, 이미 로그인해 둔 휴대폰이나 컴퓨터에서 관리자 화면을 계속 쓸 수 있으면 곤란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코치를 [비활성화]하면 그 코치는 회원·수업·수강권 같은 관리 화면을 여는 순간 로그아웃되고, 다시 로그인해도 들어오지 못하며, 로그인 화면에 "쉬는 중인 계정입니다 — 클럽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안내가 뜹니다. 다시 [활성화]하면 그대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120. 기본형으로 바꿔도 지난 대회 회신은 그대로 보여요
이런 상황 — 요금제를 기본형으로 바꾸면 고급형일 때 보낸 대회의 참가 회신을 다시 볼 수 없을까 걱정됩니다. 학부모가 이미 보낸 답이 어디 갔는지 모르면 더 곤란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기본형에서도 [대회관리] 목록과 대회별 회신 현황(참가·불참·미회신, 회신 명단, 진행 현황)을 읽기 전용으로 볼 수 있고, 이미 보낸 회신 링크로 들어오는 답도 계속 받습니다. 새 대회 등록·대회 문자 발송·자동 운행만 고급형에서 쓸 수 있고, 화면에는 "새 대회 발송은 고급형 — 요금제는 PC 웹에서 관리" 안내가 보입니다.
121. 당첨 상품권, 받는 방법과 등록 기한이 같이 보여요
이런 상황 — 활동 포인트 이벤트에 당첨되어도 상품권을 어디서 어떻게 등록하는지,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면 기한을 넘기기 쉽습니다. 상품권 종류가 달라지면 안내도 달라져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당첨 알림을 눌러 열리는 내 상품 화면에 상품권마다 받는 방법 안내가 붙고, 등록 기한이 있으면 **"○월 ○일까지 등록해 주세요"**가 따로 눈에 띄게 보입니다. 앱 알림을 받을 수 없는 당첨자에게 가는 안내 문자에도 같은 기한이 날짜로 들어갑니다. 운영자는 상 종류(이달의 1위·응원왕·새내기상·행운 추첨)별로 상품권을 따로 담아 두고 남은 개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한이 지난 상품권은 당첨자에게 배정되지 않습니다.
122. 대회 문자 명단 맨 위에 "문자 받을 선수 N명"이 크게 보여요
이런 상황 — 대회 안내 문자를 보내기 전에 몇 명에게 가는지 한눈에 알고 싶은데, 명단에 대상이 아닌 회원이 함께 길게 늘어서 있으면 누가 받는지 세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명단 맨 위에 **"문자 받을 선수 N명"**만 크게 보입니다. 그 아래 **"이번 대회 대상 아님 N명"**은 처음엔 접혀 있고, 펼치면 까닭별로 묶여 묶음마다 인원이 나옵니다(수강권 만료 · 전문대회 · 선수등록 없음 · 대상 학년 아님 · 종목 아님). 접힌 칸 속 회원도 이름 왼쪽 체크로 직접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 대상인데 수강권이 끝난 회원은 받을 선수 칸에 그대로 두고 이름 옆에 작은 "수강권 끝남" 표시만 붙습니다. 문자가 나가는 대상과 인원은 이전과 같습니다.
123. 현장 선수 연결, 우리 클럽 소속 선수부터 체크해서 한 번에 확인해요
이런 상황 — 협회 대회에 나온 선수 중 우리 회원이 누구인지 이름이 같은 사람끼리 일일이 맞춰 보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다른 클럽으로 뛰는 동명이인이 섞이면 더 헷갈립니다.
이렇게 됩니다 — [현장 선수 연결]의 거의 확실 탭에는 협회 최근 대회 소속이 우리 클럽이고 다른 항목도 어긋나지 않는 회원만 나옵니다. 줄마다 체크칸(처음엔 체크됨)과 [우리 선수 아님] 단추가 있어, 아닌 사람은 체크를 빼거나 단추로 정리하면 됩니다. 목록을 끝까지 내려 본 뒤 **[선택한 ○명 맞음]**을 누르면 체크한 회원만 연결되고, 체크를 뺀 회원은 확인 필요 탭으로 넘어가 한 명씩 살펴볼 수 있어요. 보호자 경기 결과 알림은 이렇게 연결을 확정한 선수만 받습니다.
연결 확정 — 우리 회원과 협회 선수가 같은 사람이라고 클럽이 직접 확인해 이어 두는 것입니다.
124. 대회 날이 되면 협회 결과 모으기가 저절로 켜져요
이런 상황 — 대회 날 아침마다 협회 대회 목록에서 우리가 나가는 대회를 찾아 하나씩 연결해 두는 일은 잊기 쉽고, 그날 바쁘면 보호자에게 경기 결과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참가 회신이 1명 이상 들어온 대회는 하루 한 번 새벽에 협회 대회 목록과 맞춰 봅니다. 날짜가 겹치고 이름도 맞는 협회 대회가 딱 하나일 때만 저절로 짝이 되고, 그 대회 날 오전 8시~오후 8시에 결과를 3분마다 모읍니다. 이름이 다르거나 후보가 여럿이면 저절로 켜지지 않고 사람이 확인해 고릅니다. 참가 신청이 모두 취소되거나 대회가 끝나면 저절로 꺼집니다.
현장 결과 모으기 — 대회 날 협회 화면의 조편성·경기 결과를 가져와 우리 선수 것만 보호자에게 알리는 기능입니다.
125. 대회 정보가 바뀌면 회신한 회원에게 알립니다
이런 상황 — 회신을 받은 뒤에 대회 장소나 시간이 바뀌는 일이 흔합니다. 이미 답한 학부모는 바뀐 줄 모르고 옛 정보대로 움직이고, 일일이 연락하자니 누구에게 보냈는지 헷갈립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 수정에서 일시·장소·참가비·회신 마감일 중 하나를 바꿔 저장했고 이미 회신한 회원이 있으면, "회신한 회원에게 바뀐 내용을 알릴까요? 앱 N명 · 문자 M명" 화면이 먼저 뜹니다. **[바뀐 내용 알리기]**를 눌러야 나가고, 저장만으로는 아무에게도 가지 않으며, 알리고 싶지 않으면 **[알리지 않고 넘어가기]**를 누르면 됩니다. 앱을 쓰는 회원에게는 앱 알림으로, 앱이 없는 회원에게는 회신 링크가 담긴 문자로 갑니다. 문자는 회원별 [받은 문자] 기록에도 남습니다. 전화번호가 없는 회원은 건너뛰고 "번호 없어 못 보낸 회원 N명"으로 알려 줍니다. 같은 수정에 두 번 눌러도 한 번만 나가고, 협회 신청 마감·서류 마감·계좌·설명처럼 회원이 움직일 일이 없는 항목을 바꿀 때는 이 화면이 뜨지 않습니다.
126. 대여 장비를 빼면 이미 들어온 신청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 — 대회 준비 중에 대여해 줄 장비를 목록에서 뺄 때가 있습니다. 그 장비를 이미 신청한 회원이 있으면 신청 건수와 대여 금액 합계가 실제와 어긋납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 수정에서 장비를 빼고 저장하면 "뺀 장비를 신청한 N명" 목록(이름·장비·금액)이 뜹니다. **[신청 정리]**를 누르면 그 신청이 지워져 대회 상세의 장비 대여 집계와 총 대여 금액에서 빠지고, 빠진 금액이 바로 안내됩니다. 회원에게 알림이나 문자는 가지 않습니다. 정리하지 않고 넘어가면 옛 신청은 집계에 그대로 남습니다.
127. 원터치 2단계는 마감이 지나면 완료로 넘어갑니다
이런 상황 — 끝까지 답하지 않는 집이 한 곳만 있어도 회신 수집 단계가 끝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시점을 관리자가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2단계(회신 수집)는 전원이 답하거나 신청 마감일이 지나면 완료로 바뀝니다(날짜는 한국 날짜 기준, 마감일이 없는 대회는 전원이 답해야 완료). 마감이 지났는데 답 없는 집이 있으면 단계 칸에 **"미회신 N명"**이 남아, 그 집은 참가자 명단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오른쪽 안내 칸과 [가이드]에도 같은 설명이 있습니다.
128. 형제가 함께 초대돼도 전달 사항은 자녀별로 적습니다
이런 상황 — 형제가 같은 대회에 초대되면 링크 하나로 함께 회신합니다. 그런데 전달 사항 칸이 하나뿐이면 한 아이에게 남기려던 말(알레르기, 늦게 도착 등)이 다른 아이 것처럼 읽힙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신 화면의 자녀 카드마다 [전달 사항] 칸이 따로 있습니다. 관리자 대회 상세의 회신 명단에서도 메모가 그 학생 줄 아래에 자녀별로 보여, 같은 글이 형제에게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예전에 남겨 둔 메모는 형제 중 첫째(생일이 빠른 자녀) 줄에 그대로 보입니다.
129. 번호가 없어 문자를 못 받은 학생을 알림함이 알려 줍니다
이런 상황 — 참가 안내 문자를 보낼 때 연락처가 비어 있는 학생은 조용히 빠집니다. 발송 결과 화면을 못 보고 지나치면, 그 학생 집은 안내가 간 줄 알고 있는 채로 마감이 다가옵니다. 이렇게 됩니다 — 1차 안내를 보낼 때 전화번호가 없어 문자를 못 보낸 학생이 있으면 발송 결과에 이름이 뜨고, 관리자 알림함에도 **"전화번호가 없어 문자를 못 보낸 학생이 있어요"**가 한 번 남습니다. 회원 정보에 번호를 채운 뒤 다시 발송하면 됩니다. 명단에서 직접 제외한 학생은 대상이 아니고, 독촉 때는 알림이 쌓이지 않습니다.
130. 회원앱 대회 화면에서 바로 참가·불참 회신 (대상 회원만, 마감 전까지)
이런 상황 — 참가 안내 문자를 못 받았거나 문자를 지운 학부모는 앱에서 대회를 보고도 회신할 방법이 없어, 클럽에 따로 연락하거나 마감을 넘기기 쉽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앱 대회 화면에 [참가] [불참] 단추가 생겨 바로 회신할 수 있습니다. 이 대회 안내 대상인 학생에게만 보이고, 대상이 아니면 까닭이 한 줄로 나옵니다. 회신한 뒤에는 **"참가로 회신했어요 · 바꾸기"**로 보여 마감 전까지 바꿀 수 있고, 마감 뒤에는 **"접수가 마감됐어요"**가 나옵니다. 문자 회신과 같은 곳에 저장되어 관리자 회신 현황에 그대로 잡히며, 서약서 동의는 참가로 회신한 뒤에 열립니다.
131. 커뮤니티 글에 한글 파일도 첨부, 문서는 한 글에 10개까지
이런 상황 — 협회 공문이나 학교 안내문, 대회 요강은 한글 파일(.hwp·.hwpx)로 오는 일이 많습니다. PDF 로 바꿔야만 커뮤니티에 올릴 수 있으면 번거롭고, 서류가 여러 개인 대회는 첨부 칸이 금방 모자랍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글쓰기의 [문서 추가] 에서 PDF 와 함께 한글 파일(.hwp·.hwpx)을 고를 수 있고, 한 글에 문서를 최대 10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여러 파일을 한 번에 골라도 되고, 종류나 크기가 맞지 않는 파일만 이름과 까닭이 안내되며 나머지는 그대로 붙습니다. 한 파일은 종전처럼 5MB 까지입니다. 글을 읽는 사람이 한글 파일을 누르면 미리보기 없이 바로 내려받아집니다.
132. 커뮤니티 글 사진도 여러 장 한 번에
이런 상황 — 대회 현장 사진처럼 여러 장을 올릴 때는 [사진]을 장수만큼 눌러 한 장씩 골라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새 글 에디터의 [사진] 과 옛 글 고치기의 [사진 추가] 에서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고른 순서대로 한 장씩 줄여 올리고, 에디터에서는 글 쓰던 자리에 차례로 들어갑니다. 남은 칸까지만 붙고(새 글 10장 · 옛 글 3장) 넘친 사진은 "최대 10장까지예요"(옛 글은 "최대 3장까지예요")로 이름과 함께 안내됩니다. 사진이 아닌 파일 등 맞지 않는 것만 이름과 까닭이 안내되고 나머지는 그대로 붙습니다.
133. 전문선수 전용 수업
이런 상황 — 선수반 훈련처럼 전문선수만 모이는 시간에 일반 회원이 예약하면 자리가 섞이고, 출석도 한 명씩 눌러야 해서 인원이 많은 날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수업을 등록하거나 고칠 때 **[전문선수 전용]**을 체크하면, 회원 정보에서 **"협회 전문선수 등록"**이 체크된 회원에게만 회원앱 시간표에 보이고 예약됩니다. 일반 회원에게는 시간표에 나오지 않고, 주소를 알아도 예약되지 않습니다. 이미 일반 회원이 예약한 수업을 전용으로 바꾸려 하면 그 인원이 안내되고, 예약을 먼저 취소해야 저장됩니다. 전용 수업을 열면 머리에 "전문선수 전용" 표시가 붙고 출석할 전문선수를 고르는 목록(전체 선택 · 잔여 횟수 표시)이 나옵니다. 여러 명을 체크해 **[출석 N명]**을 누르면 한 번에 출석되고, 출석한 사람은 **[출석 취소 N명]**이나 **[결석 N명]**으로 여러 명씩 되돌릴 수 있습니다. 수강권 횟수는 한 명당 한 번만 차감되거나 돌아갑니다. 일괄 출석에 이미 출석한 사람이 섞여 있으면 실패로 세지 않고 건너뛰며(차감 없음), 결과가 **"출석 n명 · 이미 출석 m명 · 실패 k명"**으로 나뉘어 보입니다. 실패한 사람은 까닭과 함께 선택에 남아, 해결한 뒤 다시 누를 수 있습니다. 일반 수업의 출석 화면은 그대로입니다.
134. 원터치 진행표 "완료" 탭
이런 상황 — 대회 서류를 챙기다 보면 할 일이 다 끝난 선수는 "조치·미제출" 목록에서 빠져, 전체 인원과 화면에 보이는 인원이 맞지 않아 누가 빠졌는지 헷갈립니다. 이렇게 됩니다 — 원터치 엔트리의 선수별 진행 상황에 완료 탭이 생겼습니다. 참가 회신을 하고 서약·확인서까지 다 끝난 선수가 여기에 모입니다. 탭은 조치·미제출 · 검수 대기 · 발송 실패 · 완료 · 불참 · 전체 여섯 개이고, 탭을 누르면 그 탭에 드는 선수만 나옵니다. 조치·미제출 · 완료 · 불참 숫자를 더하면 전체 인원과 같습니다. 학년 거르기와 이름 찾기는 어느 탭에서나 그대로 됩니다.
135. 협회 양식에 단체 이메일 자동 채우기
이런 상황 — 협회 참가신청서에 이메일 칸이 있으면 서류를 만들 때마다 손으로 적어 넣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양식 인쇄 위치를 정하는 화면의 고정 정보에 단체 이메일이 생겼습니다. 양식의 이메일 칸에 위치를 한 번 잡아 두면, 클럽 설정의 클럽 이메일이 신청서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감독 이메일 칸이 있는 양식도 같은 단체 이메일로 위치를 잡으면 됩니다. 클럽 이메일이 비어 있으면 그 칸은 빈칸으로 나옵니다.
136. 개인레슨 수강권은 레슨 시간을 꼭 적고, 빈 상품은 출석 통계에서 알려 줍니다
이런 상황 — 개인레슨 수강권마다 30분권·60분권처럼 시간이 다른데, 상품에 시간이 적혀 있지 않으면 코치 수당을 정산할 때 몇 분짜리 레슨이었는지 어림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개인레슨이 들어간 수강권은 **레슨 시간(분)**을 적어야 저장됩니다. 시간이 비어 있는 상품이 있으면 [출석 통계] 탭 줄 아래에 "레슨 시간 빈 상품 N개 — 상품 설정에서 넣어 주세요"가 뜨고, [상품 설정]을 누르면 수강권 목록으로 갑니다. 그 상품을 수정해 시간을 넣으면 안내가 줄고, 모두 채우면 사라집니다.
137. 그만둔 코치는 [비활성화] — 지난 수업 기록은 그 코치 이름 그대로
이런 상황 — 코치가 그만두거나 쉬게 되면 목록에서 지우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지워 버리면 그 코치가 맡았던 지난 수업이 누구 수업이었는지 알 수 없게 되어, 코치 수당 정산 근거가 흐려집니다. 이렇게 됩니다 — 코치에게 걸린 수업·템플릿·메모·쉬는 시간이 하나라도 있으면 [삭제]가 눌러지지 않고 "퇴사·휴직한 코치는 [비활성화] 를 누르세요" 안내가 나옵니다. 비활성화한 코치의 지난 수업은 출석 통계 코치별 표에 이름 뒤 "(비활성)"이 붙어 그대로 집계됩니다. 비활성으로 바꿀 때 그 코치가 맡은 앞으로의 수업이 남아 있으면 개수를 알려 드리니, 담당을 바꿀 수업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138. 말로 안 간다고 한 선수를 진행표에서 바로 불참으로 넣기
이런 상황 — 학부모가 회신 링크는 열지 않고 전화나 대화로 "이번 대회는 못 가요"라고 알려 옵니다. 회신 현황에는 계속 미회신으로 남아 독촉 문자가 또 가고, 학부모도 관리자도 서로 민망해집니다. 이렇게 됩니다 — 선수별 진행 상황에서 그 선수의 참가 회신 칸 [불참 처리]를 누르면 바로 불참으로 바뀝니다. 여러 명은 선택칸으로 골라 한 번에 처리하고, 잘못 넣은 것은 [직권 불참 취소]로 되돌립니다. 문자가 나간 미회신 선수만 처리되고, 이미 답했거나 서약서·확인서를 낸 선수는 건너뜁니다. 선수에게 알림은 가지 않고 독촉 문자에서는 빠집니다. 회신 마감이 지난 뒤에도 쓸 수 있고, 관리자가 넣은 불참은 진행표에 "관리자 처리"로 표시됩니다.
직권 불참: 선수가 직접 답하지 않았지만 관리자가 대신 불참으로 넣은 것을 말합니다.
139. 선수 페이지에 전문·동호인 구분과 지역이 보여요
이런 상황 — 같은 부문이라도 전문 선수와 동호인 선수의 순위는 따로 매깁니다. 그런데 선수 페이지 머리말에는 부문까지만 적혀 있어, 이 선수가 어느 쪽 순위의 선수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클럽이 여러 지역에 있으면 어디 클럽인지도 가리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선수 페이지 머리말의 부문 끝에 "전문" 또는 "동호인"이 붙고, 소속 클럽 옆에 "(서울)"처럼 시도가 짧게 나옵니다. 검색 결과에 뜨는 설명 문장에도 같은 구분이 들어갑니다. 지역 정보가 없는 클럽은 지역 표시가 없고, 초등부는 종전과 같습니다.
140. 코치 급여를 설정하고 월 명세서로 계산·확정·지급까지 한 화면에서
이런 상황 — 코치마다 근로자인지 프리랜서인지, 수업 1회당인지 시간당인지 월급인지가 다르고, 단가도 중간에 바뀝니다. 달마다 수업 수를 세고 식대·상여를 더하고 공제를 빼는 일을 따로 정리하다 보면 어느 달에 어떤 기준을 썼는지 흐려집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메뉴 [수강권·매출 → 급여 설정]에서 코치별로 고용 형태(근로자·프리랜서), 급여 방식, 단가를 적용 시작일과 함께 저장합니다. 단가가 바뀌면 새 시작일로 한 줄을 더하고 지난 달 계산은 그대로 남습니다. 근로자는 원천징수 비율(80·100·120%)과 수습 기간을 적을 수 있고, 프리랜서는 3.3%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클럽 전체 규칙(셈 기준, 시간 올림 단위, 지급일, 취소 수업 포함 여부, 사업장 규모)도 같은 화면에서 정합니다. 월 명세서에서는 달을 고르고 [기간 만들기] → [계산] → 경고 확인 → [확정] → [지급 처리] 순서로 진행하며, 명세서는 인쇄할 수 있습니다. 식대·상여 같은 줄은 명세서에 넣고 뺄 수 있고, 자주 쓰는 항목으로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값만 복사해 넣을 수도 있습니다. 근로자의 4대보험 근로자 몫은 요율표로 자동 계산되며 실제 고지와 몇십 원 다를 수 있습니다. 요율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면 명세서에 "요율 확인 전"이 표시됩니다. 금액이 비었거나 소득 구분을 고르지 않은 줄이 있으면 확정이 막히고, 확정·지급이 끝난 명세서는 잠겨 더 고칠 수 없습니다. 이 화면은 클럽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코치는 자기 앱의 [내 급여 명세서]에서 확정·지급된 본인 명세서만 볼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 급여를 줄 때 세금을 미리 떼어 두는 것을 말합니다.
141. 매주 같은 수업을 자동으로 반복해서 만들기
이런 상황 — 매주 같은 요일·시간에 하는 수업을 몇 달 치 미리 만들어 두어야 하고, 끝날 무렵이 되면 또 다시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수업을 등록할 때 [매주 자동 반복]을 체크하면, 매일 새벽 4주 앞까지 수업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클럽 휴무일은 건너뜁니다. 반복을 끄면 그 뒤로만 만들기가 멈추고 이미 만든 수업은 그대로 남습니다. 관리자가 지운 수업은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템플릿 상세 화면에서 반복 중인 수업 목록을 보고 반복을 끌 수 있습니다. 켜고 저장하면 그 자리에서 4주치가 바로 만들어지고 몇 개를 만들었는지 알려 줍니다. 켜 둔 반복은 [수업 관리] 화면에서 바로 보고 끌 수 있고, 요일·시간 하나만 골라 반복할 수도 있습니다. 쉬는 날로 빼 둔 날짜에는 수업을 만들지 않습니다. 반복이 더 필요 없으면 [수업 관리]의 반복 목록에서 [지우기]로 끝내고, 앞으로 잡힌 수업을 함께 지울지 고를 수 있습니다(예약이 있는 수업과 이미 지난 수업은 남습니다). 한 번 지운 수업은 반복이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142. 코치 수업 명세를 수업 한 줄로 보고, 인쇄·PDF로 저장하기
이런 상황 — 코치 수당을 정산할 때 단체수업에 회원이 많이 오면 명세가 회원 단위로 길게 늘어져, 그 코치가 몇 번 수업했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수업] 메뉴의 [수업 통계]에서 코치별 명세에서 단체수업은 수업 하나가 한 줄로 나옵니다(날짜·시간·수업명·형태·출석 회원·인원). 회원별 처리와 수강권은 [회원별 보기]를 눌러 펼쳐 봅니다. 제목은 "수업 ○회(출석 있는 수업) · 빈 수업 ○회 · 출석 연인원 ○명 · 서로 다른 회원 ○명"으로 나오고, 코치별 표의 숫자도 수업 횟수입니다. 보조 코치로 들어간 수업도 그 코치 명세에 "보조" 표시와 함께 나오고, 출석이 없는 수업은 인원 0의 빈 수업 줄로 보이며, 결석·면제와 취소된 수업은 빠집니다. 엑셀로 받으면 "수업 명세"와 "회원별 상세" 두 시트로 나뉩니다. [인쇄 · PDF 저장] 단추를 누르면 A4 용지에 맞게 나오고, 표 머리가 쪽마다 반복되며 맨 끝에 합계 줄이 붙습니다. 표의 밑줄 친 숫자를 누르면 수업별 명세가 아래에 열리고, 그 자리에서 엑셀로 내려받거나 인쇄·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고른 달에 수업이 없으면 수업이 있는 가까운 달을 알려 주고 [보기]로 바로 넘어갑니다. 명세에는 출석이 있는 수업만 먼저 보이고, [빈 수업도 보기]를 켜면 빈 수업 줄도 함께 나옵니다(숨겨도 제목의 빈 수업 수는 그대로 보입니다).
143. 코치가 출근한 날은 그날 맡은 수업을 모두 급여에 셉니다
이런 상황 — 코치가 하루 여러 수업을 맡았는데 그중 회원이 한 명도 오지 않아 쉰 수업이 끼어 있으면, 코치는 그날 분명 나왔는데도 그 수업이 급여에서 빠져 받을 몫이 줄어듭니다. "출근했는데 왜 이 수업은 안 세느냐"는 물음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 급여 셈 기준에 코치가 출근한 날은 그날 맡은 수업 모두가 더해졌습니다. 쉬운 설정에서 "코치가 출근한 날, 회원이 없어 쉰 수업도 수업료를 주나요?"에 [예]를 고르면 이 방식으로 정해지고, 이 질문은 미리 골라 둔 답이 없어서 직접 골라야 넘어갑니다. 출근한 날은 그날 출석이 한 명이라도 있는 수업이 있으면 저절로 인정됩니다. 회원이 아무도 오지 않았어도 코치가 나온 날은 월 명세서의 코치별 날짜에서 [출근함]을 켜 인정할 수 있고, 잘못 켰거나 나오지 않은 날은 꺼서 뺍니다(꺼 둔 날은 출석이 있어도 세지 않습니다). 취소된 수업은 출근한 날에도 세지 않습니다. 월 명세서와 코치 수업 명세에는 "출근 인정으로 센 수업 N회"가 나오고, 수업별 줄에는 "출근한 날이라 셈"이라고 이유가 붙습니다. 날짜를 켜거나 끈 뒤에는 [다시 계산]을 눌러야 금액에 반영되며, 확정·지급이 끝난 달은 바꿀 수 없습니다. 기존 방식을 쓰던 클럽의 계산은 바뀌지 않습니다.
출근한 날: 그 코치에게 그날 출석이 있는 수업이 하나라도 있거나, 관리자가 [출근함]을 켠 날을 말합니다.
144. 가입 혜택을 언제 알아봐도 같은 조건으로
이런 상황 — 클럽 운영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원장님은 "지금 가입해도 혜택이 있나"부터 궁금해합니다. 혜택에 마감일이 붙어 있으면 그 날짜가 지난 뒤에 알아보는 분께는 안내가 사라집니다. 이렇게 됩니다 — 가입하면 처음 3개월은 무료, 이어지는 6개월은 반값입니다. 요금 안내·소개 화면, 관리자의 요금제 안내, 상담 도우미가 날짜 없이 같은 문구로 늘 안내합니다.
145. 단체 안내를 앱 알림으로 먼저 보내고, 안 닿은 분께만 문자로
이런 상황 — 재등록 안내나 휴강 공지를 회원 수십~수백 명에게 보낼 때마다 전원에게 문자 요금이 나갑니다. 그런데 회원 중 상당수는 이미 앱을 쓰고 있어, 앱 알림으로 충분히 닿는 분께도 돈을 내고 있는 셈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 목록의 [N명에게 SMS]와 [메시지] 화면의 단체 발송에서 [보내는 방법]을 고릅니다. 기본인 [앱 알림 먼저]는 앱이 있는 회원께 앱 알림(무료)을 먼저 보내고, 앱이 없거나 안 닿은 분께만 문자를 보내 그 몫만 요금을 냅니다. 같은 보호자 번호는 한 건으로 묶어 알림이 두 번 가지 않습니다. 보내기 전에 앱 N명 · 문자 N명 · 예상 차감을 보여 주고, 문자 비용이 잔액보다 크면 앱 알림도 포함해 아무것도 보내기 전에 안내합니다. 수백 명도 나눠서 차례로 보내며 진행 상황이 보이고, 결과는 앱 N명 · 문자 N명 · 불확실 N명으로 나옵니다. 앱 알림이 닿았는지 확인되지 않은 분께는 두 번 받지 않도록 문자를 보내지 않고, [그분들께 문자도 보내기]로 따로 보낼 수 있습니다. 전원에게 문자로 보내고 싶으면 [문자로만 보내기]를 고르면 됩니다. 고른 방법은 다음에도 기억됩니다.
불확실: 앱 알림을 보냈지만 휴대폰에 도착했는지 확인되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146. 기능 소개 화면에서 쓰는 기능을 화면 사진과 함께 모두 보기
이런 상황 — 클럽 운영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원장님은 "우리가 매일 하는 일이 정말 되는지"를 기능 이름이 아니라 실제 화면으로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기능이 많아질수록 소개 글은 몇 줄 요약만 남아 무엇이 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기능 소개 화면에 회원·수강권, 수업·예약·출결, 개인레슨, 회원 앱, 문자·알림, 통계, 코치 관리, 급여·정산, 클럽 설정, 대회, 클럽 홈페이지, 커뮤니티·랭킹까지 분류별로 기능이 모여 있습니다. 기능마다 "이런 상황"과 "이렇게 됩니다"를 짧게 적었고, 실제 관리자 화면 사진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회원 이름·연락처·금액·클럽 이름을 모두 가렸습니다. 기본형 기능, 고급형에서 더해지는 기능, 요금제와 관계없이 무료인 기능이 나뉘어 있고, 기능 목록 끝에서 요금(처음 3개월 무료, 이어서 6개월 반값)을 함께 확인합니다.
147. 행사·수업 사진을 사진함에 올려 블로그 글에 바로 끼우기
이런 상황 — 블로그 글을 쓸 때마다 휴대폰 앨범에서 사진을 다시 찾고, 글의 어느 자리에 어떤 사진을 넣을지 맞추고, 네이버에 한 장씩 다시 올리느라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아이 얼굴이 나온 사진은 보호자 동의를 받았는지도 그때마다 따로 챙겨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블로그 편집장의 **[사진함]**에 사진을 여러 장 한꺼번에 올리면(아이폰 사진도 됩니다) AI가 사진마다 한 줄 설명과 얼굴 표시를 붙여 둡니다. 초안을 만들 때 **[사진함에서 고르기]**로 사진을 고르면 글 속 사진 자리마다 실제 사진이 들어가고, 순서를 바꾸거나 빼거나 **[AI가 다시 맞춰 보기]**로 글 내용에 맞는 순서를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얼굴이 보이는 사진은 공개 동의 체크를 해야 초안이 만들어지고, 그 확인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다 되면 **[네이버로 옮기기]**에서 글 복사와 번호 붙은 사진 묶음 받기를 차례로 하면 네이버 글쓰기에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사진 설명은 10장마다 한 달 글 횟수 1회만큼 씁니다. AI가 설명을 못 붙인 사진은 횟수에서 빠집니다.
148. 체험 회원을 정식 등록하면 체험 기록이 그대로 이어지기 · 관리자만 보는 메모
이런 상황 — 체험 수업을 먼저 잡아 둔 아이가 정식으로 등록하면 명단에 같은 아이가 두 줄로 생기기 쉽습니다. 체험 때 적어 둔 내용과 체험 수업 기록이 따로 놀아, 어느 줄이 진짜인지 헷갈리고 나중에 하나를 지워야 합니다. 또 회원 상세에 적은 메모가 학부모 앱에 보일까 봐 민감한 내용을 적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상담에서 전환하든, 가입 신청을 승인하든, 직접 등록하든, 엑셀로 한꺼번에 올리든, 같은 클럽에 같은 보호자 번호로 체험 예정 회원이 한 명 있으면 새 줄을 만들지 않고 그 회원을 정식 회원으로 이어받습니다. 등록 때 비워 둔 칸은 체험 때 적은 값을 지우지 않습니다. 회원 상세에는 [관리자 메모] 칸이 생겨, 관리자만 보고 고칠 수 있고 학부모 앱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체험 예정 회원이 같은 번호로 두 명 이상이면 헷갈리지 않게 지금처럼 새로 만듭니다.